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3℃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1.5℃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2℃
  • 맑음전주 1.6℃
  • 맑음울산 1.9℃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3.5℃
  • 맑음여수 3.4℃
  • 흐림제주 3.8℃
  • 맑음천안 -1.2℃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이런 오션뷰는 처음이지? 세일여행사 태국 코사무이 허니문 ‘나파 풀빌라’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30년 전통 세일여행사가 태국 코사무이 신혼여행 팁을 공개한다.
 

코사무이는 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비치’의 촬영 장소로 알려져 있다.
 

코사무이의 지역은 허니무너들이 단체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고 한명의 가이드가 2~3커플을 담당하기 때문에 전담서비스의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어 시 가이드가 함께 동행 하지 않고, 픽업만 해주기 때문에 자유롭게 투어가 가능한 것 장점이다.
 

코사무이는 일년 내내 더운 기후로 우기에 해당하는 10~1월은 스콜현상이 이어지고 평소보다 강수량이 많기 때문에 이 시기 여행은 유의해야 한다.
 

이에 비해 건기인 3~5월은 코사무이를 여행하기 좋은 시기다. 연중 최고 기온은 35℃, 최저 기온은 25℃ 정도다.
 

특히 코사무이는 방콕, 싱가폴, 홍콩 경유가 가능한 지역으로 저녁출발 시 무조건 1박, 오전출발은 트랜스퍼가 가능하다.
 

또한 이 지역은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국내선으로 4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수중환경이 몰디브에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해 스노클링이나 스킨스쿠버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삼각해변을 볼 수 있는 코 낭유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며 신기하고 다양한 열대어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유럽, 미주 여행객들이 태국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동양 속의 유럽’이라는 애칭이 딱 들어맞는 곳이기도 하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나파 풀빌라’

태국에는 많은 풀빌라가 있지만 세일여행사에서는 그 중에 ‘나파 풀빌라’를 소개한다.
 

단독 형태의 나파 풀빌라는 화이트 톤의 넓은 리빙룸과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조리 시설, AV룸(랜덤 배정)이 있으며 2층에는 테라스와 오션뷰 전망의 침실이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을 더불어 전용 메이드가 차려 주는 조식도 여유롭고 오붓하게 즐길 수 있다.
 

나파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넓은 객실과 길게 뻗은 매우 큰 풀장에서 즐기는 바다뷰는 허니문 만족도를 더욱 높여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사회 '정치적 분열' 임계점… 국민 81% "갈등 심각하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한국 사회의 정치적 분열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 상대 진영을 적대시하는 '정치적 양극화'가 국가적 결속력을 해치는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다.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이 발표한 최신 사회 갈등 지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1.3%가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적 분열이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하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수년간 지속된 진영 간의 대립이 단순한 정치적 논쟁을 넘어 일상적인 심리적 단절로 고착화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응답자들은 갈등의 핵심 발원지로 '여야 정당의 극한 대립'과 '일부 강경 지지층 및 유튜버들의 선동적 활동'을 지목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정보의 편향성을 강화하는 '필터 버블(Filter Bubble)' 효과와 결합하면서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유튜브 채널이나 커뮤니티가 지지자들에게 정제되지 않은 증오 표현을 확산시키고, 이를 정치권이 다시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해외 주요 언론들 역시 한국의 이러한 상황을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