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0.2℃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5.3℃
  • 맑음인천 5.9℃
  • 맑음수원 3.4℃
  • 맑음청주 3.8℃
  • 맑음대전 3.4℃
  • 흐림대구 6.9℃
  • 맑음전주 3.9℃
  • 흐림울산 8.9℃
  • 맑음광주 4.2℃
  • 흐림부산 9.2℃
  • 맑음여수 7.3℃
  • 흐림제주 10.2℃
  • 맑음천안 -0.1℃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국제

베이징, 글로벌 가장 엄한 배기가스 표준 출범키로


 징쿤(京昆,베이징-쿤밍) 고속도로 베이징 팡산구간(北京房山地段)에 출현한 차량 흐름 체증현상
 
일전 베이징 정부는 내년초반에 제6단계 석유제품 지방 표준-‘징류(京六) 석유제품 표준’실시를 위해 노력하며 내년 12월부터 ‘징류’배출 표준을 실시하기로 한다고 말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차량 배기가스 표준으로 된다.
5월 26일 인도의 더 힌두(The Hindu) 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시 환보국은 베이징이 2007년에 이미 솔선 적으로 중국에 무연휘발유(无铅汽油)를 사용했으며 2004년에 차량용 연유 제2단계 지방 표준을 제정 및 실시했다.
그 뒤 2005년, 2008년과 2012년에 베이징은 연이어 제3단계, 제4단계와 제5단계 석유제품 지방 표준을 출범시켰다. 베이징의 석유제품 표준은 장기간 줄곧 중국에서 1,2단계 앞섰다.
보도에 따르면 최신 ‘징류’ 석유제품 표준은 차량의 탄화수소 화합물 배출량을 5% 낮추게 된다.
베이징은 내년 12월에 ‘징류’배출 표준을 실시하게 되는데 그 때가 되면 단일 차량 배출량이 40%-50% 하락되게 된다.
예기에 따르면 2022년까지 베이징 차량 오염 배출량은 전체적으로 20%-30% 감소된다.
5월 26일 싱가포르 연합조보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은 입법수단으로 ‘미세먼지(霾)‘를 기상재해로 정하며 통풍 복도 시스템을 완전하게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공안, 교통, 환보 등 부문들이 관련 기상재해 응급 예안에 따라 임시 교통 규제를 실시하며 공원을 페쇄하고 공장 작업 중지와 학교 수업 중지 등 응급 처리 조치를 채취하게 된다.
5월 26일 베이징시 14리 인대 상무 위원회 제27차 회의는 ‘베이징시 기상재해 방지조례’를 심사했다.
조례 초안은 ‘먼지’를 기상재해에 수록하고 ‘본 조례의 기상재해란 폭우, 폭설. 한파, 태풍, 황사, 저온, 고온, 가뭄, 우레번개, 우박, 서리, 큰 안개와 미세 먼지 등이 초래한 재해’라고 지적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다보링크, 로드러너에 25억 전략적 투자 ‘지능형 네트워크 & AI 로봇설계 통합관제 플랫폼’으로 미래기술 현실화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네트워크 보안 및 솔루션 전문기업 다보링크가 로드러너 플랫폼과의 전략적 융합을 전면에 내세우며, 단순 보안 와이파이 장비 공급 기업을 넘어 지능형 통신·보안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주가 하락과 재무적 불안정성으로 제기된 투자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재무 건전성 강화, 투명한 IR 확대, 주주 친화 정책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이어, 24일 총 25억의 전략적 투자로 로드러너와의 기술 병합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다보링크가 로드러너를 품으려는 의미는 단순 협력이나 로봇 기술 제휴 차원을 넘어선다. 로드러너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 AI 기반 분석, 자동화 워크플로우 설계 기능을 갖춘 플랫폼 및 자동화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실시간 이벤트 처리와 통합 관제 환경 구축에 강점을 지닌다. 이미 산업현장에서 비즈니스 매출을 확장하고있다. 미래로봇 비젼만 제시하는 기업과 차별화된 이유가 민감시점에 다보링크가 로드러너와의 융합선택을 하게된이유다. 다보링크는 자사의 무선 네트워크 설계·구축·운영 전문성과 로드러너의 AI 분석 엔진 로봇통합 설계를 결합함으로써,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