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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어민, 중국어선2척 한국 측에 끌고 가 2명 체포


 일본 신문의 보도, 한국 어민들에게 끌려간 중국어선, 왼쪽 사진은 중국 어민
 
6월 5일 한국어민들이 두 척의 중국 어선들을 연평도에 ‘직접 끌고’ 간 뒤 한국 측 관련 부문에 인계했다.
한국 연합 통신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 해경부문은 중국 어선들이 불법 조업을 했는지 그리고 한국어민들이 선박 안전 규칙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중이다.
6월 5일 한국 연합 통신사에 따르면 인천 해양경비안전처는 5일 새벽 5시 23분 ‘남북해상 분계선’ 이남 0.3마일 되는 곳에 정박한 두 척의 중국 어선들이 5척의 한국 어선들에 의해 밧줄을 걸고 연평도에 끌려갔다고 말했다.
당시 중국 배의 11명 중국 선원들이 한창 잠을 자고 있었다. 그리하여 쌍방은 이 기간 정면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 해군은 그 뒤 함정 4척과 쾌속정 3척을 출동하여 사건 발생지에 달려갔다.
한국 해경은 또 경비정 2척와 고속정 1척을 파견해 중한 어민들을 갈라놓고 조사를 진행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연평도에서는 한국어선 19척이 어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중 5척이 갑자기 북상하여 이 돌발적 극을 연기했다.
사건 발생해역은 비록 ‘남북한 해상 분계선’이남에 속하지만 한국어민들이 합법적 조업을 하는 구역이 아니었다.
6월 6일 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한국 해경은 2명 중국 어민들에 향해 체포령을 발부할 준비를 하며 기타 9명에 대해서는 입국부문이 그들을 중국에 송환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두척의 어선은 랴오닝성 단둥시(辽宁省丹东市)에서 출발했다.
현재 한국 측은 중국 측에 향해 선박 확인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 해경부는 중국 어선들이 ‘국경을 넘어 와’ 게 2kg과 소라 3kg을 어획했다고 인정했다.
한국 연합사는 한국 국민안전처가 사후 외교부, 해양수산부 등 부문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중국어선들의 ‘불법 조업’ 등 문제 방지책을 가지고 토론을 했다고 말했다.
한국 어민들이 중국어민들을 ‘직접 붙잡는’ 일은 매우 보기 드문 일이다.
6월 5일 한국 중앙일보는 올해 황해의 게가 대폭 감산했다고 말했다.
비록 한국 수산전문가들이 감산 원인은 해수 온도 변화 등 자연 요인이 있지만 당지 어민들은 여전히 중국 어선들의 문제라고 하면서 중국 측 선박들이 저인망 방식으로 작업을 하는 행위가 게를 멸종시킨다고 말했다.

한국 해경 11명 중국 선원 압송, 2명 선장 기소
6월 6일 한국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 연평도에서 한국 어민들에 의해 끌려간 2척의 중국 어선들이 이미 인천 해경 부두에 압송됐다.
예기에 따르면 해경들은 한국 해역 ‘불법침범’으로 불법 조업을 한 명의로 2명 중국 선장 구속영장을 신청하게 된다.
인천 해양경비안전처에 따르면 연평도 어민들이 6월 5일 ‘남북한 분계선‘ 이나 0.3마일 되는 곳에서 각각 22t 과 15t 중량의 중국어선들을 끌고 갔으며 6일 새벽 3시에 인천 해경 항구에 도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해경은 11명 중국 선월들에게 수갑을 채워 압송했으며 ‘영해 및 이웃 구역법’ 위반 등 명의로 2명 선장들을 구속했다.
그리고 기타 9명 선원들을 중국에 송환하는 조치를 취했다.
그 외 해경은 또 중국 어선에서 한국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여 어획한 게 등을 증거로 수집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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