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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상하이 디즈니랜드 개장 한달도 안되어 백만 관광객 접대

 6월 16일 디즈니 카툰인물이 꽃차 행진 중 노래와 춤으로 활짝 피어

7월 11일 디즈니랜드에 따르면 개장한지 한 달도 안 되어 이미 근 100만이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방문했다.

7월 12일 프랑스 AFP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이거(Robert Iger) 디즈니 수석집행관은 7월 11일 상하이의 디즈니랜드 테마파크가 개장한지 한 달도 못되어 이미 근 100만명이 참관했다고 말했다.

“100만 명 관광객은 보수적인 추측이다.”고 일거는 미국 콜로라도 주 애스펜(Aspen)의‘두뇌 폭풍 기술대회(Brainstorm Tech competition)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거는 관광객들이 매일 체류하는 시간이 예기에 비해 길었으며 중국의 포크 구운 고기밥, 치즈 햄버거와 칠면조 다리에 대해 흥취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칠면조 다리를 중국에 도입했다.”며 “나는 원래 이 조치가 잘못 된 것으로 생각했는데 현재 매일 3천개를 팔고 있다.”고 말했다.

칠면조 다리 하나의 가격은 8달러이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의 러시아워 시기 입장료는 499위안이고 기타 시간은 370위안이다. 그리고 중국의 평균 가지배 매달 수입은 278달러(1858위안 인민폐)이다.

상하이 디즈니는 6월 중반에 개장했다. 이 랜드는 미국의 문화수출을 빌어 중국에서 갈수록 증가하는 중산층의 선호를 취득하기 위한 사업이다.

상하이 디즈니는 글로벌 제6개 디즈니이며 중국 내지 첫 번째이고 홍콩에도 하나를 개업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는 중국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미국 특색을 일부 베버렸다. 예를 들면 미국 거리이다.

디즈니 회사에 따르면 그들의 이념은 현지 원소를 공원에 융합시키는 것으로서 그들은 중국 요리 공급부터 관광 명소 심지어 디즈니 성루까지 목단꽃을 장식했다.

이거는 상하이 프로젝트는 인내심과 의지력의 모범이라고 말했다. 그가 처음 현지에 와 고찰하면서부터 개장 테이프 베기까지 18년이나 걸렸다.

상하이 디즈니는 지금까지 기술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디즈니랜드이다.

55억 달러를 투자한 디즈니 휴식구는 지금까지 중국에서 최대규모의의 외국 투자이다. 그런데 현재 중국경제 성장속도가 25년이래 최저점에로 내려갔다.

그러나 디즈니랜드 회사는 중국이라는 이 세계 최다 인구 대국을 무시할 수는 없다. 이것도 경쟁의 수요이다. 중국이 현재 건설중의 테마파크는 세계 그 어느나라보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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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