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인천 10.5℃
  • 맑음수원 11.2℃
  • 맑음청주 12.6℃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전주 12.1℃
  • 맑음울산 15.1℃
  • 맑음창원 16.4℃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여수 15.3℃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양평 11.5℃
  • 맑음천안 12.0℃
  • 맑음경주시 15.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최순실 최측근' K스포츠재단 과장 소환 조사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특수부 검사들을 추가로 투입했다.


어제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K스포츠재단 박 모 과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 오전 K스포츠재단 박 모 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각종 의혹을 추궁했다.


박 과장은 의혹이 불거진 K스포츠재단 설립 때부터 재단에서 근무하며 재단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전해졌다.


박 과장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의 실소유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박 과장은 더블루케이 한국법인에서도 관여하고, 최씨와 최씨 딸 정유라 씨가 독일 현지에서 숙소를 알아보는 과정 등에도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오늘 대기업이나 대형 부정부패 사건을 다루는 특수부 검사들을 이번 사건에 추가로 투입했다.


이에 따라 이번 수사에는 형사8부 부장 검사와 특수부 검사를 비롯해 모두 7명의 검사가 투입되게 됐다.


검찰은 또, 시민단체가 이화여대 특혜 입학 의혹 등으로 최 씨와 정유라 씨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히로드, 새로운 게이밍 시대 열다: 프로급 장비와 합리적인 가격의 만남

선전, 중국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QCY가 경쟁 환경을 재정의하기 위한 파괴적인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히로드(HEROAD)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게이머를 위해, 승자를 위해(For Gamers. For Winners.)'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히로드는 최고 성능 하드웨어와 합리적인 가격 사이의 오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모든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승리의 길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출 수 있도록 한다. Heroad 히로드의 이야기: 영웅을 단련하고 길을 정의하다 히로드는 현재 시장에 내재된 '타협'에 지친 차세대 게이머들과 베테랑 엔지니어들의 공동 비전에서 탄생했다. 오랫동안 플레이어들은 과도한 가격의 플래그십 장비와 압박 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저가 대안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았다. 히로드 창립팀은 "우리는 그 타협을 끝내기 위해 이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여정은 게이밍 장비의 격차에 대한 단순한 불만에서 시작됐다. 히로드는 우리의 새로운 개척지로, 모든 플레이어 안의 영웅을 단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