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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회 "대통령 헌법과 법률 위반했다" 탄핵 필요 거듭 강조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국회 측은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며 탄핵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측근들의 비리에 대해선 이를 묵인하거나 이용한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탄핵소추위 측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인 대통령이 헌법을 준수할 의무를 저버렸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맡긴 권력이 대통령과 비선 실세들의 노리개가 되었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국민의 자부심이 모욕을 당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지시로 비밀문서가 최순실에게 유출된 것은 공무상 비밀누설 행위라고 못 박고 이를 통해 최 씨의 국정 개입을 묵인·방조한 것은 대통령이 헌법 준수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는 생명권 보호의무와 직책수행의무 위반을 적용했다.


희생자들의 구조 가능했던 이른바 골든타임에 "대통령이 무엇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며 국민이 재난위기에 처했을 때 대통령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만큼 '파면 결정'을 내려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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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창원 반송시장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전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민심을 청취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해 지역민들의 삶과 함께해온 곳으로, 저렴하고 정감 있는 칼국수 골목으로도 유명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3월에도 반송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시장에 깜짝 등장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상인들과 주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반겼다. 시장 곳곳에서는 “진짜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순방 때 너무 잘하셨습니다” 등 다양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일일이 악수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건넸고, 아이들에게는 허리를 숙여 눈을 맞추며 반가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 시민이 “조금 전 TV로 3·15의거 기념식을 봤는데 어떻게 벌써 여기 오셨느냐”고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날아왔다”고 농담을 건네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딸기, 토마토, 상추, 나물, 쪽파 등을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구입했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