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3.9℃
  • 서울 -0.4℃
  • 비 또는 눈인천 1.1℃
  • 수원 1.1℃
  • 흐림청주 2.5℃
  • 흐림대전 3.1℃
  • 맑음대구 -1.2℃
  • 구름많음전주 1.6℃
  • 맑음울산 3.6℃
  • 구름많음광주 3.8℃
  • 맑음부산 4.6℃
  • 맑음여수 3.3℃
  • 맑음제주 9.8℃
  • 흐림천안 0.5℃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국제

독일 자동차, 세대중 한대는 중국으로 수출

독일 자동차, 세대중 한대는 중국으로 수출


독일이 중국에 판매한 자동차가 올해 3분기에만 세대중 한대꼴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폭스바겐, BMW, 그리고 다임러 독일의 자동차들이 점점 중국 수출에 얽매이고 있다.


  (사진출처: spiegel online)


세계적인 회계법인 Ernst&Young 최근 분석자료를 근거로 지난 21 보도한 슈피겔 온라인에 의하면, 중국에서 독일 자동차의 많은 판매로 독일의 자동차 생산업계의 활기가 되고 있다. 전세계 16개의 자동차 회사들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간 세대중 한대의 독일 자동차가 중국으로 수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중국에서 팔린 폭스바겐과 BMW, 그리고 다임러 자동차는 전년도 같은기간과 비교해 9% 증가한 결과로, 결론적으로 전세계 판매량을 6% 상승시켰다. 이는 3개의 독일 자동차 생산회사의 매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올해 3분기까지 7% 상승한 3640 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미국에서 같은기간 독일의 자동차 판매량은 1% 감소했으며, 서유럽에서는 변화없이 이전과 같은 판매량을 나타냈다.


Ernst&Young 회계사들은 이러한 중국에서의 긍정적인 판매량 성장은 독일 자동차 산업이 점점 중국으로의 수출에 얽매이게 되는 상황을 이끌수 있다고 보면서, 중국은 앞으로 세계적인 전기자동차의 선도시장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장의 번혁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임을 권고했다.


독일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라는 주제 아래 열린 오늘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이 대통령이 종교계에 국민통합의 지혜를 경청하고자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신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대통령에게 제일 중요한 건 국민 통합인데, 한계가 많다'면서 '국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게 종교계가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종교계를 대표해 한국종교지도자협회의 공동대표의장을 맡고 있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오늘 오찬이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감사를 표하면서 “국가 안보만큼이나 중요한 건 국민들의 마음 안보”라면서 “국민 마음의 평안, 국민 마음안보라는 공동 과제를 놓고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오찬과 함께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신천지와 통일교 문제, 방중 성과 등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