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국제

"아시아나 여유부품 부족하다"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미국 LA로 가던 비행기가 기체 결함으로 추정돼서 태평양에서 급히 되돌아왔다.


지난 9일 밤 9시 20분 인천을 출발했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태평양 상공에서 회항 후, 다시 출발했다.


아시아항공측은 "비행 도중 앞바퀴 타이어의 공기압 이상 경고등이 들어왔고 기장이 승객안전을 위해 회항을 결정했다"며, "LA 이민국의 사정으로 오전 10시까지 재이륙이 지연됐다"고 해명했다.


최근 기체 결함에 따른 램프리턴 후 불과 사흘만에 다시 기체결함으로 추정되는 회항이 발생하면서 안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13년 샌프란시스코공항 추락사고와 2015년 히로시마공항 충돌 사고, 그리고 2011년 화물기 화재 추락 사고와 지난 2014년 사이판행 여객기에서 발생한 엔진 이상 사고까지,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10년간 해마다 1건 이상씩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


직원들은 회사가 정비 분야에 넉넉히 투자하지 않아, 여유 부품이 없어서 문제라고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어느 항공사, 어느 비행기에 썼는지 알 수 없는 부품을 정비소에서 받아 대체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의 부품유용 의혹 제기와 관련해 규정 위반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