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1 (토)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4.0℃
  • 맑음인천 3.8℃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5.3℃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전주 3.4℃
  • 맑음울산 7.7℃
  • 맑음창원 8.0℃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8.8℃
  • 맑음여수 8.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양평 2.4℃
  • 맑음천안 -0.2℃
  • 맑음경주시 3.1℃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솔릭' 등 태풍 2개 한반도 북상중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한반도를 향해 두 개의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


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도 남쪽 200km 해상까지 올라왔다.


일본 밑으로는 20호 시마론이 북상중이다


태풍의 중심 부근에서는 초속 43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고 태풍 반경은 380km에 달해 오후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갔다.


태풍은 오늘 새벽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서해로 북상해 내일 밤 서해안에 상륙할 전망이다.


지역별로 태풍이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시간이다.


제주도 서귀포가 오늘 새벽 5시, 전남 목포는 오늘 오후 3시쯤 태풍이 가장 가까이 다가올 전망이다.


오늘 밤 11시에는 태안반도에 상륙할 걸로 예상되고 모레 새벽 4시에는 서울, 오전 7시에는 춘천을 스쳐 북동진할 걸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의 수온이 높아 태풍이 북상해도 위력이 쉽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


솔릭의 이동 속도가 느려 강풍과 폭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도 우려된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제주 산간지방에 500mm, 그 밖의 전국에는 200~400mm 안팎의 폭우와 초속 50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