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일)
서울교통공사의 정기임원(본부장급) 공모에 ‘과거 비리 전력 간부들의 논란에 관련한 부분에 관하여 체크 한 결과 사실이아닌것으로 확인되어 정정 보도합니다.
기술본부장 후보에 올라 있는 K씨는 2017년 스크린도어 참사와 관련하여 용역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아 경찰에 적발되어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부분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체크 결과 K씨는 구의역 사고로 공사 관련자 중 유일하게 무죄를 받았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