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부산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맞춤형 초등 생존수영 교육 나서

관내 초등 3~5학년 1만 8,495명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10월 말까지 18개 수영장에서 관내 초등 3 부터 5학년 생존수영 교육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생존수영 교육은 관내 초등 64교 18,495명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내실 있게 운영한다.

 

교육에 참여하는 3 부터 5학년은 맞춤형 생존 기능, 수영 기능, 구조기능 표준프로그램을 활용한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업무 부담 최소화를 위해 수영 교육 운영 절차 사전 담당자 연수, 실기교육 수영장 모니터링, 사후 담임교사, 담당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공유, 컨설팅 등을 통해 내실 있는 생존수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수상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 실내 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학교별 1·2·6학년의 자기 보호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원미경 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은 “학년별 맞춤형 초등 생존수영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기 상황 시 자기 생명 보호 역량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더욱 내실 있는 생존수영 교육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