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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두근두근 온천천 생태교실 운영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8회, 온천천 생태연못 인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연제구는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온천천 생태연못 인근에서 ‘두근두근 온천천 생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두근두근 온천천 생태교실’은 5~7세 아동 및 초등 저학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천천 일대 생태환경과 서식 생물을 알아보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회 운영됐는데, 참여 아동들의 호응이 뜨거워 올해는 횟수를 8회로 늘려 더 많은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한 아동들은 온천천 배우기, 연못 탐사, 확대경을 이용한 올챙이 관찰, 두꺼비알 만들기, 두꺼비 생애 알기, 메모리 게임 등의 활동을 체험해 보며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생태교실을 통해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우리와 공존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소중함을 알고, 로드킬 등 위험 요인으로부터 생물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환경 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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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