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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시북구'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 펫폴리단 출범식'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 북구 관음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5월 3일 북구 관음 공영주차장에서‘주민과 함께하는 펫폴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북구청·강북경찰서·관음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펫폴리단 참여자, 지역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하여, 임명장 수여·활동 물품 지급 등 향후 진행될 펫폴리단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펫폴리단은 관음동 도시재생 사업인‘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觀音)’중 주민참여 사업으로 순찰대(펫폴리단)을 구성하여 반려견과 일상적인 산책을 하면서 동네를 순찰하고 위험 요소 등을 발견·신고하는 사업으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반려견 기초건강검진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펫폴리단은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최종 10팀을 선정했으며, 참여자 대상으로 도시재생 교육, 반려견 건강 교육, 강북경찰서의 범죄예방·생활안전 교육 실시 후‘24년 5 부터 7월(1기), 8월 부터 10월(2기)로 나누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펫폴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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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