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많음인천 29.1℃
  • 구름많음수원 29.3℃
  • 구름조금청주 30.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조금전주 31.3℃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여수 29.7℃
  • 맑음제주 31.5℃
  • 구름조금천안 29.0℃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부산

부산시, '2025년 CES 통합 부산관' 참여기업 모집

5.7.~5.27.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CES 2025' 부산관에 참여할 기관별 참가기업 모집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시는 2025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5'의 부산관에 참가할 기업을 오늘(7일)부터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는 세계적인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참가해 정보기술(IT)과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최신 기술과 미래 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장으로, 전 세계 150여 개국 4천3백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한다.

 

전시회 참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8개 부서·기관들을 한데 모아 공동으로 참가할 계획으로, 시는 참가기업을 오늘(7일)부터 모집한다.

 

기관별 모집 기간은 동일하며, 모집 대상은 ▲[부산경제진흥원] 소비재 종합분야 12개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보 통신 기술(ICT) 5개사 ▲[부산테크노파크] 해양과학·조선기자재·해운서비스관련 정보 통신 기술(ICT) 기업 3개사 ▲[부산창업경제혁신센터] 신생기업(스타트업) 3개사다.

 

올해는 전년도 대비 모집 시기를 2개월 정도 앞당겨, 선정된 기업들이 6개월 동안의 사전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기업은 'CES 2025 통합 부산관'에 제품을 전시할 수 있으며 항공료, 물류비 및 통역비 등과 함께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CES 혁신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자문(컨설팅) 및 신청비를 지원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영어로 제품과 기업홍보를 할 수 있게 기업 투자 설명회(IR) 및 일대일(1:1) 설명회(밋업)을 지원하고, 구매자(바이어) 상담기법 및 계약서 작성 등도 사전에 교육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관별 누리집을 참고해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관별로 모집기업의 분야가 다르므로 기관별 누리집을 참고해야 한다.

 

▲소비재 관련 기업은 부산경제진흥원 ▲해양과학·조선기자재·해운서비스 관련 기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정보 통신 기술(ICT) 기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신생기업(스타트업)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내년 전시회는 참가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 관련 부서 및 혁신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참가규모를 확대하고, 전시회 참가 기업은 준비단계부터 전시현장, 그리고 전시회 이후까지 하나의 트랙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라며, “우리시의 준비된 기업들이 내년 CES에서 혁신성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이번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