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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빠르고 속 시원한 민원 해결 구청장 직통민원실

생활민원, 지역발전 건의·제안 … 3개월 동안 369건 접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해운대구는 막힘없는 소통행정으로 주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주민의 구정 참여 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구청장 직통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 누구나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이나 건의 사항을 구청 2층에 마련한 직통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문자로 접수할 수 있다.

 

지난 3개월 동안 ‘구청장 직통민원실’에 접수된 민원은 총 369건이다.

 

공원녹지 분야가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안전과 보건복지 분야가 뒤를 이었다.

 

불법주정차 단속, 주차 분쟁, 복지증대 요구 등 수용이 어려운 민원에 대해서는 주민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과 대안 제시로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다른 자치구와의 형평성 문제가 있는 사안,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내용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 개인 간의 분쟁으로 행정적인 개입이 어려운 민원, 주민 갈등 민원에 대해서는 충분히 중재를 하고 법적 절차, 분쟁조정기구 등을 안내하는 등 주민 입장에서 적극 처리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청장 직통민원실을 통해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히고 “3개월간 운영 결과를 자세히 살펴 시행착오를 개선해 더욱 폭 넓은 소통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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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