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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시 교육청 자녀와 소소하게 소통하며 마음 읽어요~

대구시교육청, 찾아가는 소통맘(소소하게 통하는 맘)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 교육에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들이 학교에서 자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소통맘(소소하게 통하는 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자녀가 학교에서 전문 상담가와 함께 보드게임, 원예활동,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하고 서로 이해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ㆍ중학교 27교 154가족(308명)을 대상으로 5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학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보드게임을 하며 서로의 생각 차이를 인정하고, 협동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보드게임과 함께하는 가족 힐링’,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화분을 만들고 꽃 카드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원예활동’, ▲학부모와 자녀가 서로 간에 하고 싶은 말들을 글씨로 담아 보는 ‘가족 감성 캘리그라피’등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구성원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함으로써, 자녀와 학부모가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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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