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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시교육청,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장애학생 선수들의 꿈을 향한 질주가 시작된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5월 8일 10:30 대구성보학교 강당에서 김태훈 대구시부교육감, 이대영 대구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및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전을 다짐한다.

 

이날 결단식은 학생들의 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물 상영, 선수대표 선서, 대회기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선수 108명과 지도자 및 인솔자 등 포함한 200여 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하여 육상, 수영, 보치아, 조정 등 11개 종목에 참가한다.

 

지난해에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 19개, 은 22개, 동 12개를 획득한 대구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 22개, 은 25개, 동 15개를 목표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땀과 열정으로 대회를 준비한 선수와 지도교사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이번 대회가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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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