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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2024년 어린이날 기념 팝업 숲밧줄놀이터』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5일 양일간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숲에서 아동 및 아동보호자 1,000여 명이 참여한‘어린이날 기념 팝업 숲밧줄놀이터’행사를 개최했다.

 

숲밧줄놀이터는 클라이밍, 익스트림 로프라인, 짚라인, 네트플레이, 해먹 등 10여 종의 놀이시설을 만들어 전 연령 아동이 이용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구아동보호전문기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희망교육지구 마을교사 놀이동아리 등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여 아동학대예방과 아동 건강권 보장 캠페인, 희망 연만들기 체험 등 다양하게 아동권리부스도 운영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아동은 “어린이날 가족들과 함께 자연에서 밧줄타기 놀이의 힘들지만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신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팝업 형식의 놀이공간을 조성하여 온 가족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아동친화적 부산진구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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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