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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과 함께하는 유니크 디자인 도시 부산… '2024년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올해 '글로벌 허브 도시 도약을 선도하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공모전 실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부산시는 오는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글로벌 허브 도시 도약을 선도하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2024년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16회째를 맞는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글로벌 허브도시’로 대도약을 준비하는 부산의 공공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유니크 디자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모 방향은 ▲혁신적 도시공간을 창출하는 공공시설물 디자인 ▲누구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범용 디자인(유니버설디자인)이며, 공모 분야는 공간, 건축물, 시설물, 시각이미지 등 공공디자인 전 분야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6월 21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작품을 시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누리집(분야별 정보-도시·건축·주택-도시디자인-공공디자인 공모전)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되며, 일반부(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시민)와 학생부(중·고등학생 또는 만 13세 ~ 만 18세 청소년),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 및 시상할 계획이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활용성, 심미성, 상징성이다.

 

일반부는 ▲대상 1점(500만 원) ▲금상 1점(300만 원) ▲은상 2점(각 100만 원) ▲동상 5점(각 50만 원)을, 학생부는 ▲최우수상 1점(상품권 30만 원) ▲우수상 2점(각 상품권 20만 원) ▲장려상 3점(각 상품권 10만 원) 등을 선정해 총 1천35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종석 시 주택건축국장은 “우수 공공디자인을 발굴해 부산 시민이 만들어 가는 '유니크 디자인 도시 부산'을 실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라며, “뛰어난 역량을 가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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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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