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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따뜻한 동네 반송동을 소개합니다”

도시재생 거점시설 ‘반송 마을역사관’ 개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해운대구는 3일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반송 마을역사관(윗반송로35번길 126)’을 개관했다.

 

2020년 노후 건축물 2개 동을 매입,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리모델링했다.

 

총면적 117㎡, 지상 3층 규모로, 1층 전시관에서는 연대순으로 정리한 반송동의 변천사를 볼 수 있다.

 

2층에서는 반송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고, 3층은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층을 오르면서 벽면에 부착한 사진을 통해 주민 생활 변화상도 확인할 수 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에 운영하며 해설사가 방문객에게 반송의 역사와 문화를 안내하고, 반송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반송 마을역사관이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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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