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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중구, 5개 기관과 마약류 중독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9일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광장에서 마약류 중독예방 및 범죄예방 안내 및 거리행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시 중구는 9일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광장에서 마약류 중독예방 업무협약 체결기관과 마약류 중독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마약류 중독예방 안전망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구중부경찰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시중구약사회, (사)한국유흥음식업대구시지회, 대구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광장을 시작으로 통신골목 시계탑과 (구)대구백화점 일원을 행진하며 ▲청소년 마약류 중독예방의 필요성, ▲마약류 범죄연루 유형 및 처벌기준, ▲마약류 정의 및 분류,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24시간 마약류 전화상담센터 ☎1342 안내 등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민과 청소년들이 마약류 중독예방 상식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마약류중독예방 업무협약기관과 힘을 합쳐 마약류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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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탄소중립 선언, 실효성 논란과 향후 전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기업들의 탄소중립 선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실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투자 전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50년 넷제로(Net-Zero)를 목표로 설정했지만, 단기적인 성과 부재와 기술적 한계, 그리고 경제적 부담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탄소 감축을 위한 투자는 단기간 내에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기술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 역시 상당하다. 따라서, 단순한 선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감축 계획과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업의 노력은 투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들은 단순히 선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