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1.4℃
  • 맑음강릉 13.1℃
  • 박무서울 4.3℃
  • 박무인천 3.7℃
  • 박무수원 5.6℃
  • 흐림청주 0.7℃
  • 박무대전 2.1℃
  • 연무대구 10.3℃
  • 박무전주 3.9℃
  • 맑음울산 12.8℃
  • 연무광주 8.2℃
  • 맑음부산 16.0℃
  • 맑음여수 11.4℃
  • 맑음제주 17.0℃
  • 흐림천안 1.2℃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경기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평가회 개최

하은호 군포시장 ‘74개 주민참여사업 19억원 예산에 반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는 ▲추진경과 보고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유공 표창(6명) ▲운영평가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올해 6월 위촉되어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간 각 위원들은 ▲시정참여 ▲도시개발 ▲안전환경 ▲보건복지 ▲수도녹지 ▲지역회의운영소위 분과에 소속되어 각 분과별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전체회의를 통해 2025년 대상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2024년 추진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해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당해 주민참여예산제 추진 경과를 돌아보고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2025년 주민참여예산 채택 사업들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분과별 사업 심의 기준을 정비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며 내년에도 주민참여예산을 더욱 전문화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편성하고 추진되는 전 과정에 참여한 위원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드리며, 내년에는 한해동안 성장한 위원들과 더불어 주민 주도의 주민참여예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