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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진영기업으로부터 장학금 5백만원 기탁받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3일 ㈜진영기업으로부터 500만원의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진영기업은 콘크리트 및 시멘트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2001년 6월 설립 이래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재단은 ㈜진영기업이 기탁한 5백만원을 2025년 희망 장학생(저소득, 차상위가정)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전지훈 ㈜진영기업 대표이사는 기탁식에서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에 정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탁처를 찾게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러한 기부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미래 양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시멘트가 건설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처럼, 보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의 미래를 향한 탄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보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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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경제 안보 협력 심화로 공급망 재편 가속화 전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미일 3국은 최근 경제 안보 대화에서 핵심 기술 및 자원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 분야에서 3국 간 공동 투자 및 기술 표준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는 2020년대 중반 이후 심화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중심으로 동맹국과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있다.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을 통해 자국 내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며, 한국 역시 관련 법제 정비와 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국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 다변화와 특정국 의존도 완화를 목표로 공동의 정책 조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3국 경제 안보 협력의 핵심 축을 이룬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시행하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