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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024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성과공유회 성황리에 종료

안성문화장, 우리의 한 장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3일 2024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성과공유회 ‘안성문화장, 우리의 한 장’을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예비사업의 추진 주체, 시민 참여자 등이 참석했으며 ▲예비사업 추진 실적 공유 ▲사업별 성과 발표 및 활동 소감 공유 ▲사업 성과물 전시 및 포토존 운영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경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성과공유회는 세계 테마 기행 클래식 음악회를 시작으로 ▲’2024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리뷰영상 상영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소개 ▲추진사업(문화장인학교, 15분 문화교류장) 성과 발표 ▲안성시립소년소녀 합창단 공연이 이뤄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안성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추진에 있어 협력했던 운영주체(워킹그룹, 로컬마켓, 시민기획자 등)들과 사업의 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오늘의 자리를 통해 상호 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시작을 함께 도모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안성시는 '안성맞춤 장인․공예문화 유통의 도시, 문화도시 안성'을 비전으로 5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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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경제 안보 협력 심화로 공급망 재편 가속화 전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미일 3국은 최근 경제 안보 대화에서 핵심 기술 및 자원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 분야에서 3국 간 공동 투자 및 기술 표준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는 2020년대 중반 이후 심화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중심으로 동맹국과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있다.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을 통해 자국 내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며, 한국 역시 관련 법제 정비와 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국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 다변화와 특정국 의존도 완화를 목표로 공동의 정책 조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3국 경제 안보 협력의 핵심 축을 이룬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시행하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