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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진선 양평군수,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서 기초단체장 부문 우수상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가 24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대 주관으로 열린 ‘제3회 의정·행정대상’은 국회의원과 공기업을 포함해 전국 17개 광역 자치단체장, 광역자치구 의회 등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의정·행정 분야에서 국가와 국민의 복리를 위해 열정을 쏟아낸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군정 비전으로 삼고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양평 실현을 목표로 끊임없이 소통하며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왔다.

 

특히, △중첩 규제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청정지역의 이점을 살린 환경친화적 관광코스 개발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확산하는 환경교육도시 선정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과 두물머리 음악제 개최로 국가정원으로 향하는 교두보 마련 △군민이 만족하는 생활행정을 우선 과제로 삼은 양평역 대중교통 환승시스템 구축 △양평도서관과 노인복지관 개관으로 매력이 넘치는 복합 문화·복지공간 완성 △동서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양평 채움 사업 등의 매력적인 군정 정책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상은 군민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한국언론연대에서 주신 상이라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대변인으로서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여 군민의 행복이 채워지는 매력양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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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경제 안보 협력 심화로 공급망 재편 가속화 전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미일 3국은 최근 경제 안보 대화에서 핵심 기술 및 자원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 분야에서 3국 간 공동 투자 및 기술 표준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는 2020년대 중반 이후 심화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중심으로 동맹국과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있다.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을 통해 자국 내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며, 한국 역시 관련 법제 정비와 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국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 다변화와 특정국 의존도 완화를 목표로 공동의 정책 조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3국 경제 안보 협력의 핵심 축을 이룬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시행하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