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5일 문화공간 이음에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장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초청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이임사, 신임 회장의 인준증 교부 및 취임사,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부터 제12·13대 회장직을 맡아 단양군협의회를 이끌어 온 차석태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회장으로 김동균 신임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오랜 기간 협의회를 이끌며 바른 가치 확산에 헌신해주신 차석태 이임 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동균 신임 회장과 새 임원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발전과 복지,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바른 삶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을 적극 발굴·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균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사명감을 갖고 임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 발전하는 단양군협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올해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인구늘리기·지역경제 활력화 캠페인, 단양홍보 캠페인, 다문화가정 문화탐방 등 여러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