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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문화행사 '행복을 채우는 여름 극장'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8월 22일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행복을 채우는 여름 극장'을 롯데시네마 상인점에서 개최했다.

 

김태열 센터장과 자활사업 참여자 11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 동안 자활근로에 매진해 온 참여자들의 피로를 풀고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자활근로사업 수행기관으로, 현재 자활기업 1곳과 자활근로사업단 17개를 운영 중이다.

 

약 180명의 참여자들에게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열 센터장은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활 참여 주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야말로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오늘의 문화행사가 잠시나마 삶의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달서구는 자활사업 활성화와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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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