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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2026년도 구청장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부서별 신규·공약사업, 현안 및 예산사업 등 2026년 주요 추진사업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구로구가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6년도 구청장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의 내실 있는 구정운영을 위해 공약·주민숙원·역점사업 등 주요 신규 사업과 현안, 예산사업의 추진 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 첫날인 25일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부구청장, 해당 국·과장, 기획예산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관리국의 내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추진 방안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 구청장은 2026년도 사업계획을 꼼꼼히 점검하며 공약과 역점사업의 실행 방안, 재원 확보 계획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구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체계적인 준비와 협력 강화에 힘쓰는 한편, 주민 의견 수렴과 소통을 통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구정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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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