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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어련한 방, 병방 속 공예 이야기’전시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울산 중구가 9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어련당 병방에서 ‘어련한 방, 병방 속 공예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련한 풍경 속, 그림이 되는 순간 △금이 간 자리, 금빛으로 이어지다! △결-전통의 손길, 시간을 새기다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양연화, 세일아트, 마닮도예, 봉언니한복집 등 지역 공예업체가 제작한 민화, 동양화, 찻잔, 붓, 한복, 조각품 등 다양한 전통 작품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어련당 이용객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어련당은 도심 속 한옥 숙박 체험시설로, 연중무휴 어련재를 포함한 7개의 방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의 영역이 창출돼 뜻깊다”며 “어련당 및 전통 공예의 가치와 매력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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