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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아즈텍 글로벌, 2025년 싱가포르 최고 경영 기업 대열에

싱가포르 2025년 9월 9일/PRNewswire/-- 아즈텍 글로벌(Aztech Global Ltd., 이하 "아즈텍")이 싱가포르 최고 경영 기업 2025 어워드 프로그램(Singapore's Best Managed Companies 2025) 시상 프로그램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딜로이트 프라이빗(Deloitte Private)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실적과 리더십이 우수하고 업계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비공개 기업1에게 수여된다. 최고 경영 기업 프로그램은 전략, 역량, 혁신, 문화, 거버넌스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조직을 포상 대상으로 한다.

아즈텍은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최고 경영 기업상을 수상해 탄력적인 운영 모델과 체계적인 실행, 가치 중심의 혁신을 통해 여러 시장 부문에서 AI 기반 IoT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믿을 수 있는 기술 기반 제조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

마이클 먼(Michael Mun) 아즈텍 회장 겸 CEO는 "이번에 또 싱가포르 최고 경영 기업으로 선정되어 자랑스럽다. 혁신과 우수성,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회사의 헌신이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이 권위 있는 상을 받는다는 것은 회사가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적응하며 기반을 다졌다는 뜻으로 고객, 파트너, 이해관계자를 위해 정진할 수 있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최고 경영 기업 프로그램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기업 포상 제도로 혁신의 주역이자 싱가포르 경제 성장의 주축인 비공개 기업의 중요한 역할을 드러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딜로이트가 전 세계 1,700여 최고 경영 기업을 토대로 만든 기준에 따라 대상 기업을 엄격히 독립적으로 평가하여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추아 하우 키앗(CHUA How Kiat) 딜로이트 동남아시아 최고 경영 기업 책임자는 "최고 경영 기업상을 받은 아즈텍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도하고 혁신을 지원하는 한편 고객과 직원에게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비공개 기업이다. 이번 수상은 아즈텍의 리더십과 전략적 비전이 그만큼 우수하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싱가포르 안팎에서 성공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고 경영 기업 프로그램은 개인 소유 기업과 가족 기업만을 전문으로 상대하는 딜로이트 소속 부서 딜로이트 프라이빗(Deloitte Private)에서 관리를 맡고 있다.

1 "비공개 기업"은 주식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개인 소유라는 의미로, 최고 경영 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공개가 필수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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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