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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UBS 하우스 오브 크래프트 x 디올 전시, 아시아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개최

싱가포르 2025년 10월 10일 /PRNewswire/ -- 올해 6월 뉴욕에서 호평 속에 첫선을 보인 UBS 하우스 오브 크래프트 x 디올(UBS House of Craft x Dior)이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무대에 첫선을 보인다. 이번 전시는 디올의 80년 역사와 장인정신을 기리는 패션과 사진 전시로 규모를 확장해 펼쳐진다.

Concept and photography by Brigitte Niedermair
Concept and photography by Brigitte Niedermair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화이트스톤 갤러리(Whitestone Gallery)에 소속된 싱가포르 뉴 아트 뮤지엄(New Art Museum Singapore)에서 일반에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과 디올의 유산을 이어온 아트 디렉터 6명의 작품을 통해 디올 하우스를 정의해온 시대를 조명한다. 이 6명의 아트 디렉터는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마크 보한(Marc Bohan), 지앙프랑코 페레(Gianfranco Ferré),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라프 시몬스(Raf Simons),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를 말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디올의 아트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에게 바치는 헌사도 함께 선보인다.

UBS와 디올의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혁신 정신을 기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디올과 오랫동안 협업을 이어온 저명한 예술가 브리짓 니데르마이르(Brigitte Niedermair)의 획기적인 사진 작품도 선보인다. '보그 파리(Vogue Paris)'의 전 편집장으로 유명한 카린 로이펠드(Carine Roitfeld)가 큐레이션을 맡은 전시는 디올의 아카이브와 각 디자이너의 상징적인 작품을 바탕으로 탁월한 장인정신과 선구적인 창의성을 조명한다.

UBS 글로벌 웰스 매니지먼트(UBS Global Wealth Management)의 진이영(Jin Yee Young) 아시아•태평양 공동대표 겸 UBS 싱가포르 대표는 "UBS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확장된 'UBS 하우스 오브 크래프트 x 디올' 전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에서 디올과 UBS의 유산을 기리는 동시에 우리가 가진 장인 정신의 정수인 정밀함과 헌신과 예술성을 보여줄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크리스찬 디올 쿠튀르 및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올리비에 비알로보스(Olivier Bialobos)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 이미지 담당 부사장은 "무엇보다 이번 협력은 탁월함,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고급 여성복)의 우아함, 그리고 1947년 '뉴 룩(New Look)'의 성공 이후 디올이 보여준 탁월한 사부아 페르(savoir-faire•장인정신)를 기리는 축하의 장. 카린 로이펠드의 열정과 독창적인 전문성이 디올 하우스와 오랫동안 협력해온 브리짓 니데르마이르의 비할 데 없는 재능이 합쳐져 우리 시대를 초월한 유산은 물론,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크리스찬 디올의 뒤를 이어 끊임없이 재창조해온 창의성을 동시에 조명한다. 이번 예술적 대화는 과거•현재•미래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화적 지형 속에서 과감함과 탁월한 장인정신에 바치는 헌사다"라고 덧붙였다."

전시와 더불어 강연, 패널 토론, 워크숍, 공예 시연이 함께 열리며, 참가자들은 장인들과 교류하면서 쿠튀르 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무료 등록: https://www.ubs.com/sg/en/wealthmanagement/about-us/craft/hoc-sg/registration.html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ubs.com/hoc-sg.

미디어 문의: 나탈리 심(Natalie Sim), UBSHOCteam@tateanzur.com, +65 9710 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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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