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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43회 춘천시민상 수상자 확정

문화체육·사회공헌·행복가정·농업발전·장애복지·산업경제 등 6개 부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춘천시를 빛낸 시민들의 이름이 발표됐다.

 

춘천시는 14일 ‘춘천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제43회 춘천시민상 수상자를 확정했다.

 

올해는 △문화체육 △사회공헌 △행복가정 △농업발전 △장애복지 △산업경제 등 6개 부문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시민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김응래 춘천시수영연맹 고문(문화체육 부문) △이동선 후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사회공헌 부문) △엄현자 사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행복가정 부문) △신성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춘천시연합회장(농업발전 부문) △김민주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 운영위원(장애복지 부문) △이금선 ㈜세원개발·㈜세원산업 대표(산업경제 부문)다.

 

제43회 춘천시민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제23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춘천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민이 곧 춘천의 힘이고, 시민의 헌신이 곧 도시의 자부심”이라며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시민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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