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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동해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민선 8기, 시민중심‧경제중심의 행복도시 완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동해시는 10월 1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대내적 ‘민선 8기, 시민중심·경제중심의 행복도시 완성’, 대외적 ‘북방경제 주도, 산업물류·관광휴양도시로 새로운 도약!’ 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민선 8기 남은 기간의 성과 창출과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에는 지역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성장 모멘텀 마련과 취약 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포함한 민생안정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시정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환경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및 도심 공중화장실 개선, 공공건축물(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여가·힐링 공간으로서의 전천조성, 동쪽바다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핵심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미래청정 수산산업 생태계 조성과 동해항 항만 배후단지 지정 등을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특화관광지 개발,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문화재생, 국민여가 캠핑장조성 등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휴양도시 완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동해시는 시정 전반에 걸쳐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혁신 정책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지역 발전 기회 확대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 “민선 8기 남은 기간,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시민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실현하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 동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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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 버핏의 퇴장과 흔들리는 달러 패권... 2026년 세계 경제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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