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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청양군 다듬이마을 협동조합, 제4회 다듬이 다이나믹 페스티벌 개최

지역 어르신들의 웃음과 활력 되찾는 힐링 무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다듬이마을 협동조합은 지난 1일 협동조합 내 공연장에서 ‘2025년 제4회 다듬이 다이나믹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서비스 이용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감동과 활력이 넘치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년 동안 배운 장구·난타·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실력을 선보이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우울을 해소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무대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는 ▲개회식 및 인사말씀 ▲기념사진 촬영 ▲참여자 발표회 ▲기념품 전달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웃음과 박수로 가득한 따뜻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김돈곤 군수는“이번 페스티벌이 어르신들게 웃음과 활력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한국음악의 큰 울림 ▲행복가득 백년청춘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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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