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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링롱 타이어 왕펑 회장, COP30에서 연설

벨렘, 브라질 2025년 11월 13일 /PRNewswire/ -- 중국이 11월 10일 브라질 벨렘(BELÉM)에서 개최된 제30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기간에 중국관에서 "생태문명과 중국의 아름다운 실천"(Ecological Civilization and Beautiful China Practices) 행사를 열고 국제 사회에 생태 문명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 행사에서 중국 산업의 녹색 전환을 대표하는 기업 링롱 타이어(Linglong Tire)의 왕 펑(Wang Feng) 회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저탄소 발전을 향한 회사의 실천과 노력을 소개했다. 왕 회장은 파리 협정이 정한 시한보다 10년 앞당겨 2030년까지 탄소 정점을 달성하고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Linglong Tire Wang Feng Delivered a Speech during COP30
Linglong Tire Wang Feng Delivered a Speech during COP30

링롱 타이어는 명확한 탄소 중립 이행 계획을 수립하여 에너지 활용과 지속 가능한 타이어 R&D, 공급망 관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배출량을 감축해 나아가고 있다. 목표는 203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52.07% 감축하고 2050년까지 순배출 제로를 달성한다는 것이다. 회사는 5대 요소, 즉 신물질과 신기술, 새 프로세스, 새 장비, 신종 에너지를 통해 친환경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일례로 회사는 세계 최초로 지속 가능 소재가 79% 함유된 타이어를 출시하여 EU 성능 기준 최고 단계를 충족했다. 링롱 타이어는 2028년까지 이 비율을 85%까지 높이고 2040년까지는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혁신의 일환으로 기존 석유계 원료 대신 왕겨 회분 실리카, 옥수수계 이타코네이트 고무 같은 바이오계 원료를 사용할 방침이다. 이는 탄소 배출량을 35%까지 낮춰 주는 효과가 있다.

링롱이 새로 선보인 신종 에너지 타이어 SPORT MASTER e는 BPT 정상 상태 압력과 같은 핵심 기술이 적용되어 지면 압력 분포를 최적화해 준다. 

링롱 타이어는 또 공급망 전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중국 본토의 타이어 제조사 중 최초로 GPSNR에 가입해 공급망 투명성과 준법을 적극 장려하고 있기도 하다. 링롱은 FSC 인증을 받은 지속 가능 천연 고무 프로젝트를 통해 원자재 단계까지 환경적 책임을 확대하여 숲에서 타이어까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완성했다. 또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 재생 고무 작업장을 운영하는 한편 액체 재생 고무와 열분해 카본 블랙의 사용을 장려하여 폐타이어의 환경 부담을 실효성 있게 해결하고 폐루프 자원 순환을 구축했다.

왕 회장은 링롱의 이중 탄소 로드맵이 환경 보호를 위한 조치일 뿐만 아니라 생산 효율과 가치의 혁명이라고 강조했다. 링롱 타이어는 앞으로도 부단히 혁신하여 전 세계 고객에게 고품질 친환경 타이어를 공급할 방침이다. 실천을 통해 세상을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할 수 있다면 그 누구와도 함께 할 의사가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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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