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2.6℃
  • 맑음강릉 10.5℃
  • 흐림서울 3.4℃
  • 박무인천 7.0℃
  • 흐림수원 3.9℃
  • 맑음청주 4.8℃
  • 구름많음대전 11.1℃
  • 구름조금대구 1.2℃
  • 구름많음전주 12.3℃
  • 구름많음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1.2℃
  • 흐림부산 12.2℃
  • 구름많음여수 8.8℃
  • 흐림제주 15.8℃
  • 맑음천안 1.8℃
  • 흐림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반타라 찾은 '리오넬 메시', 신성한 인도 전통 및 야생동물 보존 이니셔티브와 잊지 못할 만남 경험

잠나가르, 인도, 2025년 12월 20일 /PRNewswire/ --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인도를 방문하는 기간 중, 아난트 암바니(Anant Ambani)가 설립한 야생동물 구조, 재활 및 보존 센터인 반타라(Vantara)를 특별 방문했다.

 

센터의 모든 활동은 전통에 따라 사나타나 다르마(Sanatana Dharma)의 축복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경외와 모든 생명체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메시는 이런 문화적 정신을 존중해 인도 전통 의식에 참여하고,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사육사 및 보존팀과 소통했다.

 

반타라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평소 메시가 보여준 겸손과 인류애가 잘 드러나는 행보였으며, 야생동물 보호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바탕으로 아난트 암바니와 쌓은 깊은 우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Luis Suárez), 로드리고 데 파울(Rodrigo De Paul)과 동행한 메시는 활기찬 민속 음악, 축복과 순수한 진심을 상징하는 꽃 세례, 그리고 의식용 아르티(aarti)를 포함한 웅장한 전통 스타일의 환영을 받았다. 이 축구 전설은 사원에서 열린 마하 아르티(Maha Aarti)에도 참여해 암베 마타 푸자(Ambe Mata Puja), 가네샤 푸자(Ganesh Puja), 하누만 푸자(Hanuman Puja) 및 시브 아비섹(Shiv Abhishek)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외라는 인도의 시대를 초월한 가치에 따라 세계 평화 및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

 

환영식에 이어 메시는 구조된 대형 고양이과 동물, 코끼리, 초식동물, 파충류 및 전 세계에서 위탁된 어린 동물의 보금자리인 반타라의 광활한 보존 생태계 가이드 투어에 나섰다. 이어 친환경 에너지 단지와 세계 최대 정유 단지를 찾아 운영 규모와 비전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사자, 표범, 호랑이 및 기타 멸종 위기종 보호 센터에서 메시는 풍요롭고 자연적인 환경에서 번성하는 동물들과 교감했으며, 많은 동물이 호기심을 보이며 메시에게 다가갔다. 그 후 메시는 초식동물 보호 센터와 파충류 보호 센터를 방문해 야생동물 복지 분야에서 반타라가 세계적인 리더임을 증명하는 전문적인 수의학적 관리, 맞춤형 영양, 행동 훈련 및 사육 프로토콜 아래 건강하게 지내는 동물들을 살펴봤다. 방문 기간 메시는 다목적 야생동물 병원도 둘러보며 실시간 임상 및 수술 과정을 참관했고 이후 오카피, 코뿔소, 기린 및 코끼리에게 먹이를 줬다. 또한 글로벌 관점에서 야생동물 관리 및 보존을 발전시키려는 인도 총리의 헌신을 칭찬했다.

 

고아가 되거나 취약한 어린 동물을 전담하는 위탁 보호 센터에서 메시는 동물들이 어려움을 딛고 회복해 온 과정에 대해 들었다. 아난트 암바니와 라디카 암바니(Radhika Ambani)는 축구 전설인 메시를 기리는 의미로, 사자 새끼에게 희망과 지속성을 상징하는 '라이오넬(Lionel)'이라는 이름을 선물했다.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코끼리 보호 센터에서 있었는데, 이곳에서 메시는 2년 전 가혹한 벌목 노동 현장에서 병든 어미 프라티마(Prathima)와 구조된 새끼 코끼리 마니클랄(Maniklal)을 만났다. 현장에 있던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은 메시가 마니클랄과 즉흥적으로 공놀이를 즐길 때였다. 메시는 놀이라는 만국 공통어로 코끼리와 교감했다. 마니클랄은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숨겨진 축구 실력을 보여주는 장난스러운 움직임을 보였고, 이는 메시의 인도 방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됐다.

 

아난트 암바니가 방문에 대한 감사와 함께 동물과 인류에게 헌신적으로 영감을 준 점을 높이 평가하자, 메시는 스페인어로 다음과 같이 화답했다. "반타라의 활동은 정말 아름답다. 동물을 구조하고 돌보는 과정과 정성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곳에서 보낸 시간은 정말 즐겁고 편안했으며,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뜻깊은 활동을 계속 응원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꼭 다시 방문하겠다."

 

아난트 암바니의 바라트 메라(Bharat Mehra) 수석 고문은 "처음으로 두 글로벌 아이콘이 함께했다. 한 명은 스포츠 분야의 탁월함으로, 다른 한 명은 비즈니스 및 야생동물 보존 분야의 리더십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방문이 마무리될 무렵 메시는 선의와 희망찬 출발을 상징하는 전통 의식인 나리얄 우트사르그(Nariyal Utsarg)와 마트카 포드(Matka Phod)에 참여했다. 의식은 평화와 안녕을 위한 구호로 끝났으며, 이는 반타라의 사명과 메시가 전 세계에 전해온 가치가 서로 맞닿아 있음을 보여줬다. 전 세계 사회 공헌, 교육, 의료 및 아동 복지에 헌신하는 레오 메시 재단을 이끄는 메시는 반타라의 설립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과학에 기반한 자비로운 동물 보호라는 비전에 경의를 표했다.

 

Messi experiences Vantara with Anant Ambani

 

Messi experiences Vantara with Anant Ambani


Messi experiences Vantara with Anant Ambani

 

Messi experiences Vantara with Anant Ambani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청양구기자연구회 연시총회 및 재배실용교육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청양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양구기자연구회 신춘식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다수확을 위한 재배실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최근 급변하는 재배 환경에 대응한 고품질 구기자 생산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청양군 구기자 산업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구기자연구소 이정 육종팀장, 농촌공동체과 최이호 과장, 농정축산실 이평주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유보경 농촌지도사가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신춘식 청양구기자연구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연구회는 2025년 결산 및 감사보고와 함께 사무국장, 총무 등 일부 임원을 개선하며 조직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가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초점을 맞췄다. 신춘식 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품질·다수확을 위한 구기자 재배 실용 기술을 전수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고온 피해(수정 불량, 낙화 및 낙과 등)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