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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스킨수티컬즈, 새 브랜드 앰버서더 호가와 함께 탁월한 전문성을 기리다

7 엑설런스 어워즈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

상하이 2026년 1월 7일 /PRNewswire/ -- 프리미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상하이 웨스트번드 오빗(West Bund The Orbit)에서 제7회 엑설런스 어워즈(Excellence Awards) 및 티몰 슈퍼 브랜드 데이(Tmall Super Brand Day) 행사를 개최했다. 스킨수티컬즈는 전문성을 심화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임상 현장에서 '통합 스킨케어(Integrated Skincare)' 개념의 과학적 적용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전 세계 피부 전문가들이 한데 모이는 국제 학술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인재 양성 및 학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오랜 약속을 이행하고 통합 에스테틱 환경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요 미디어 파트너인 신화통신은 스킨수티컬즈와 함께 이 중요한 순간을 기념했다.

전문적인 헌신을 기리는 전통을 고수해 온 스킨수티컬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피부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뛰어난 실무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들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해 온 두 인물을 특별히 기렸다. 피부과 연구와 임상 실무를 오랫동안 연결해 온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 피부과 정즈중(Zheng Zhizhong) 교수, 그리고 브랜드와 대중을 연결하며 과학 기반 스킨케어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이커머스 라이브 스트리머이자 메이온(Meione) 파트너 리자치(Li Jiaqi, 영어 이름 오스틴)가 그 주인공이다. 명배우이자 초대 브랜드 앰버서더인 호가(Hu Ge)가 갈라 행사에 화려하게 등장해 스킨수티컬즈를 대표하여 다양한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탁월한 전문성을 기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리자치가 '과학적 스킨케어 옹호자'로 임명됐다. 뷰티 업계에서 10년 간 활동해 온 리자치는 전문성과 초심에 충실하며 오직 최고의 제품만을 꾸준히 선택해 왔다. 그는 전문성을 업계와 소비자 간 신뢰의 가교로 삼아, 모든 개인이 그에게 보낸 신뢰에 전문성으로 응답해 왔다.

스킨수티컬즈 엑설런스 어워즈는 각계 최고 전문가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문성의 정신을 기리고 업계 선구자들을 격려함으로써 '프로페셔널'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스킨수티컬즈의 변함없는 전문성 추구는 '통합 스킨케어' 철학의 새로운 차원을 열었다.

앞으로도 스킨수티컬즈는 과학적 엄격함과 증거 기반 실천의 정신을 고수하며 업계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심화하고 '통합 스킨케어' 개념의 구현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국 전역의 뷰티 매니아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통합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통합 에스테틱'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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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