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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사바야 그룹, 발리의 상징적인 쿠타 해변에 새로운 해변형 호스피탈리티 단지 '주마나' 발표

발리, 인도네시아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사바야 그룹(Savaya Group)이 14일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개발사 PT 카리스마 아누그라 자와라 아바디(PT Kharisma Anugrah Jawara Abadi, 이하 '카자 그룹')와 협력해 쿠타 비치(Kuta Beach)의 상징적인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새로운 해변형 호스피탈리티 단지 주마나(Zumana)를 공개했다.

Zumana Beach Club - Bali, Indonesia
Zumana Beach Club - Bali, Indonesia

현대 사회를 몰입적으로 탐구하고자 기획된 주마나(Zumana)는 인간의 행동, 의식, 자기표현이 관찰되고 증폭되며 조명되는 살아 있는 공간이다. 발리의 전설적인 석양을 배경으로 이곳에서 펼쳐지는 경험은 음악과 건축, 그리고 공동의 경험을 통해 전개되며, 관람자와 참여자 사이의 경계를 허문다.

발리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해안선 중 하나에 자리한 주마나는 한때 발리의 세계적인 매력을 정의했던 쿠타를 현대적인 호스피탈리티 구역으로 재조명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록웰 그룹(Rockwell Group)이 설계한 3만 5000평방피트 규모의 이 공간은 200석 규모의 레스토랑에 해변의 데이라이프 경험이 접목되어, 게스트들이 햇살 가득한 오후를 즐기다가 해가 저물면 세련된 다이닝과 나이트라이프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다.

알렉스 코르도바(Alex Cordova) 사바야 그룹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바야의 글로벌 성공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독특한 정체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모두 갖춘 여행지 발리를 개발하는 데 오랫동안 매진해온 우리의 노력을 입증한다. 우리는 이곳 발리에서 비롯되어 국제적으로 공감을 얻으며 발리의 변함없는 매력을 의미 있게 배가할 수 있는 콘셉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떠난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나디아 차야디카르타(Nadia Tjahyadikarta) 카자 그룹 전무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인도네시아에 설립된 우리 그룹은 글로벌 파트너십과 독창적인 콘셉트의 조화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창성에 역점을 두어, 독특한 관점을 표현하기 위해 처음부터 새롭게 기획된 곳이다. 사바야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해변가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

2026년 쿠타 비치에 개장을 앞둔 주마나는 앞으로 라이프스타일, 문화, 호스피탈리티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여행지로서 발리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www.ZumanaBali.com

사바야 그룹 소개

사바야 그룹은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에서 레스토랑, 나이트라이프,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개발•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기업이다. 사바야 발리(Savaya Bali), 데사 키츠네(Desa Kitsuné), 이나 레(Ina Ré)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프로젝트는 체험형 호스피탈리티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자 그룹 소개

카자 그룹(PT Kharisma Anugrah Jawara Abadi)은 2016년 설립된 인도네시아의 호스피탈리티 및 라이프스타일 개발사로, 디자인 중심의 콘셉트와 프리미엄 고객 경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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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부서·정책 간 연결 강화… 시민 체감도 높일 것" 광명시, 주요업무보고로 정책 연계 시정 구조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모든 부서가 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간 연결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14~15일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히 사업을 나열하거나 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토대로 정책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짚고, 보다 발전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기존과 달리 모든 실·국장 및 과장이 3회차 회의에 매번 참석해 전 부서의 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 중심의 보고회로 운영했다. 민생·경제·문화·교육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부터 기본사회,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와 같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해야 할 정책들도 단일 부서의 역할에 국한하지 않고, 부서·정책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했다. 박 시장은 “2026년 사업계획의 내실을 점검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어떻게 확장해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