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힙합밀당녀' 육지담이 봄을 맞은 화사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육지담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6지, 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자동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메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육지담은 현재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랩 실력을 뽐내는 중이다. 데일리연합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