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연휴를 맞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인공지능(AI) 노래방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뿐만 아니라 KT그룹은 설을 맞아 블라이스, 케이툰, 기프티쇼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알찬 혜택을 제공한다. KT(회장 황창규)는 국내 노래방 점유율 1위 금영엔터테인먼트와 '기가지니 금영노래방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이용해 노래방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말로 편하게 노래를 검색하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가정용 노래방 기기는 리모컨을 사용했던 것과 달리 목소리만으로도 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3만7천여개의 가요와 팝송이 오프라인 금영노래방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또한 모든 곡에 대해 음계와 코드까지 표시된 '악보' 기능을 지원해 어떤 곡이든 TV 화면으로 악보를 보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 기가지니 금영노래방 반주음향은 금영만의 소프트음원 라이븐(LiVEN)이 사용됐다. 단순한 MP3 형식의 파일을 스트리밍으로 재생했던 기존 가정용 노래방 반주에 비해 생생하고 고급스러운 사운드가 듣는 즐거움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존 가정용 노래방과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 부청장 왕숙영(중간사람) “길림성에서는 기업을 설립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원래의 11일에서 3일내로 압축하였으며 제일 짧게는 28분만에 기업이 설립되었다. 길림성은 이미 전국에서 기업설립 시간이 제일 짧은 성으로 되었다.”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 부청장 왕숙영(王淑英)은 1월 28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 소식발표회에서 이같이 파격적인 소개를 하여 장내를 놀래웠다. 왕숙영의 소개에 따르면 2018년말까지 우리 성의 시장주체 호수는 225.47만호, 동시기대비 8.49% 장성했다. 그중 기업이 43.76만호, 개체공상호가 172.77만호, 농민전업합작사가 8.94만호로서 각기 동시기대비 14.12%, 7,31%와 5.54% 장성했다.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 소식발표회장 우리 성 각지의 시장감독관리 부문에서는 심사비준의 간편화를 추동하고 기구를 간소화고 권한을 하급기관에 이양하는 것으로 활력과 동력을 불어넣었다. 시장주체 진입허가 e창구개통시스템을 개발건설한 결과 짧은 기업설립 시간의 기적을 만들 수 있었다. 금융기구와 적극적으로 합작하였는바 현재 건설은행의 부분 영업소들에서도 기업등
시카고대학 에너지정책연구소 북경서 발포한 〈공기질 수명 지수〉(AQLI)에서 밝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초미세먼지(PM2.5)의 위해가 점차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2014년 연초에 오염예방퇴치전을 개시했다. 결과 2016년 PM2.5 대기오염 수준은 2013년보다 12% 내려갔다. 시카고대학 에너지정책연구소가 근일 북경에서 발포한 〈공기질 수명 지수〉(AQLI) 에 따르면 이 같은 오염 감소 정도는 중국 주민들의 평균 예기수명을 6개월 연장한 것에 맞먹는다. 세계 75% 인구 PM2.5 표준치 초과 지역서 생활 50개 나라 303개 기구의 488명 연구일군들이 공동으로 완성한 〈2010년 세계 질병 부담 평가〉는 2010년 초미세먼지 형식의 실외 공기 오염이 세계 20개 1차적 치사 위험 인자중 제9위를 차지했으며 중국은 제4위에 들었다고 쓰고 있다. 초미세먼지 형식의 실외 공기 오염이 공중의 건강에 미치는 위험은 사람들이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엄중하다. 2010년 중국에서는 실외 공기 오염으로 120만명의 때이른 사망과 2,500만을 초과하는 건강생명년(한사람의 1년 수명 감소를 한개 건강생명년이라고 함) 손실을 초래했다.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 (장욱현시장)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1월 28부터 2월 13일까지 환경오염 배출업소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전·중·후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폐수다량 배출업소, 댐주변 및 하천주변 사업장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과 상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SMS를 통한 소통으로 환경사고 및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토록 했다. 영주시는 연휴 전 단계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하도록 공문을 발송해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고 간부공무원이 직접 현지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연휴 중 단계로는 상황실을 설치하고,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해 순찰을 실시해 비상상황에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사업장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및 최종 방류구 등 오염물질 배출실태에 대한 점검, 하천주변 오염행위를 집중 점검해 환경관련법규 준수여부에 따라 행정처분은 물론 사법조치를 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설 연휴기간중 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 의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35일간 이어진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미국 경제가 우리나라 돈으로 12조 3천 90억 원 규모의 타격을 입었고, 이 가운데 3조 3천 570억원은 회복이 불가능한 영구 손실을 입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언론 CNBC에 따르면 미 의회예산국은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번 셧다운에 따라 미 연방 공무원들의 생산 감소와 재정 집행 지연, 수요 감소 등이 발생해 미국 경제에 이러한 손실을 끼친 것으로 평가했다. 의회예산국은 또 미국의 GDP 증가율은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효과 약화 등으로 인해 지난해 3.1%에서 올해 2.3%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퇴진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로 35명이 숨지고 850명이 체포됐다고 AFP 통신이 인권단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베네수엘라 '인권·교육·행동 프로그램'의 라파엘 우스카테기 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지난 21일 이후 반정부 시위 도중에 사망한 이들의 성과 이름, 사망 장소 등에 대한 확증된 자료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스카테기 국장은 또 경찰 특공대가 빈민 지역에서 수행한 작전 도중 사법 절차를 따르지 않은 불법적 처형을 단행해 8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2019년 설명절 공중화장실 이용안전 및 편의 제고 대책」과 관련하여 한국도로공사와 민자고속도로 운영사는 이번 설명절에 휴게소와 졸음쉼터에 임시화장실을 증설하고 직원 화장실을 개방하는 등 고속도로 이용객의 편의제고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고속도로 휴게소 10개소(하남 만남의광장휴게소(하행), 금산 인삼랜드휴게소(상행), 천안휴게소(하행) 등 10개소)에 임시화장실 81칸을 설치하고, 졸음쉼터에 192칸의 임시화장실을 증설하는 한편, 직원 화장실 620칸을 이용객에게 개방한다. 기타 11개 노선 민자고속도로 운영사는 설명절 기간에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되는 휴게소(정안알밤휴게소(상·하행선), 이안휴게소(상행선), 가평휴게소(상·하행선), 송산포도휴게소, 광주휴게소(상·하행선), 양평휴게소(상·하행선) 를 중심으로 직원 화장실과 주유소 화장실을 개방한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는 26일, 미국의 제의에 따라 베네수엘라정세를 논의했다. 회의는 5시간 가까이 진행되였지만 최종 성명을 발표하지 못했다. 미국 국무장관은 기타 국가들이 베네수엘라 반대파 성원인 국회의장 후안 과이도의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승인 여부에 대해 ‘선택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은 유럽이 베네수엘라에 이른바 대선 ‘기한’을 설정할 권리가 없다고 비평했다. 미국과 러시아의 ‘교전’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는 26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기타 국가들이 베네수엘라 반대파 성원인 국회의장 후안 과이도의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승인 여부에 대해 ‘선택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 그는 국제사회가 더는 베네수엘라 당국이 관리통제하는 금융체계와 내왕하지 말 것을 촉구했으며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제재할 것이라고 암시했다. 과이도는 23일, 베네수엘라 수도 까라까스에서 진행된 한 집회에서 자신을 ‘임시대통령’으로 선포했다. 미국은 즉시 과이도가 ‘임시 대통령’에 위임된 것을 인정한다고 선포했다. 베네수엘라 최고법원은 24일, 다만 니콜라스 마두로를 합헌 대통령으로 승인한다고 선포했다. 마두로는 지난해 5월, 67.8%의 득표률로 대선에서
연길국제공항(空港)경제개발구 보세물류중심(B형) 대상이 다가오는 6월말 검수 및 운행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기자가 연길공항(空港)구에 위치해 있는 이 대상을 찾아가보니 16층에 달하는 보세물류청사의 주체 공사는 이미 마무리 된 상태였다. 소식에 의하면 보세물류중심(B형)은 해관의 비준을 거쳐 중국 경내의 한 기업법인이 경영하고 다수의 기업이 들어와 보세창고 물류업무를 보는 해관 집중감독 장소이다. 연변신흥공업집중구 관련부문 책임자에 따르면, 연길국제공항경재개발구 보세물류중심(B형) 건설 대상은 총투자가 5.08억위안이고 부지면적이 13.36만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1기 기획 사용면적은 11.08만평방메터이며 그중 보세청사, 해관국검연검중심(海关国检联检中心), 수입상품 전시중심, 검사확인 창고, 일반 보세창고, 보세 냉동창고, 검사확인 플래트홈, 컨테이너박스장 등이 포함된다. 건설 된 후의 보세물류중심은 보세창고, 국제배송 및 구매서비스, 컨테이너서비스, 간단가공 및 부가서비스, 대외무역 신유망업종 등 공능을 구비하게 된다. 즉, 경외 물품이 보세물류중심에 도착하면
중국과 일본에서 데이터와 음성통화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출시된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중국·일본에서 고품질의 데이터뿐 아니라 음성까지 완전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중일 음성 데이터 걱정 없는 로밍'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중국과 일본 전용으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18년 5월, '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 ▲로밍 음성 수신료 무료화('18년 10월)에 이어 중국과 일본 지역 출국자를 대상으로 발신 무제한 혜택을 추가한 요금제다. 마음껏 고속 데이터를 이용하는 동시에 통화시간, 횟수, 수·발신 여부에 관계없이 음성통화도 가능하다. 가격은 1만4천300원(VAT 포함)으로 기존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1천원만 더 내면 된다. LG유플러스는 해외여행 중에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안부 전화를 하거나, 한국에 위치한 사무실로 업무 관련 전화를 해야 할 일이 많은 자영업자나 출장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김시영 MVNO/해외서비스담당은 "지난 10월부터 제공하는 음성
울산시, 맞춤형 숙박 제공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 울산시는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홍콩 딱M중학교 남학생 37명이 울산 관내 18곳 가정에서 홈스테이('한국가정체험')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콩 딱M중학교의 한국 가정문화 및 또래 놀이문화 체험 신청에 시가 적극적으로 화답함에 따라 성사됐다.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4∼16세의 남학생으로 울산·부산·경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방한한다. 이들은 울산을 방문해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십리대숲과 떼까마귀 군무를 관람하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한국 전통음식과 놀이 및 가정문화 등을 체험한 후 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홈스테이 참여 가구는 시청 내부 정보 게시판을 통해 중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됐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은 미래의 우수 관광객이 될 수 있다"며 "울산에서 한국의 정서를 맘껏 느끼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홈스테이 지원과 함께 울산관광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경일 기자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산림청은 소외되는 사람 없는 포용적 산림정책과 국토·산촌·도시를 잇는 공간 중심의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형 사업모델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서비스를 확대하며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밀착형 산림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또한 가리왕산, 비무장지대(DMZ) 등 훼손산림을 복원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남·북 산림협력사업도 여건에 맞게 추진해 '숲 속의 한반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 한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6대 중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산림 이용·관리 확산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숲 확대 ▲숲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방지 ▲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찰청 및 게임물관리위원회와 함께 1월 28일(월) 오후 2시, 게임물관리위원회 수도권사무소에서 ‘불법 개‧변조 게임물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고, 특히 신종 불법 개‧변조 게임물 단속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동 대응을 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문체부 김규직 게임콘텐츠산업과장, 경찰청 김종민 생활질서과장, 게임위 최충경 사무국장 등 3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에 추진한 불법사행성 게임제공업소 근절을 위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금년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18년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환전 및 게임물 개‧변조를 일삼는 불법게임물 제공업소들을 적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하지만, 게임물을 불법으로 개‧변조하는 방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단속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3개 관계기관은 불법사행성 게임제공업소에 대해 금년에는 정기 단속과 함께 불시 단속을 수시로 실시하여 불법 개‧변조 게임물을 제공하거나 환전을 알선‧방조한 사업주에게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고, 불법사행성 게임제공업소에 따른 국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가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과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오는 2월부터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보행자의 안전 위협, 대중교통지체, 교통약자의 통행 불편 초래 등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버스승강장, 인도, 횡단보도 등 주차금지구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와 집중단속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외버스터미널, 버스승강장, 인도, 횡단보도, 도로모퉁이, 안전지대,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주말 및 공휴일에도 고정식 무인단속CCTV(24대)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며 “시민 여러분들께도 선진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유엔이 대북 지원단체 4곳에 대한 제재면제에 승인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최근 유엔아동기금과 유진벨재단 등 4개 단체의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제재면제 요청을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승인했다. 올해 들어 유엔이 대북제재 면제 승인을 공식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대북제재위가 웹사이트에 게시한 제재면제 승인 건수는 총 6건으로 늘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