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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 중국 길림성 대안시 김재윤 대표

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현장을 집중 취재하게 되었는데, 중국의 대규모 논농사 현장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식량 정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등록일 2021년02월17일 14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 한국뉴스신문(이성용 발행인)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중국 길림성 대안시 김재윤 대표를 만나, ‘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현장을 집중 취재하게 되었는데, 중국의 대규모 논농사 현장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식량 정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코로나19로 인한 미증유의 사태를 경험하면서 농업과 관련, 자금의 식량자급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가 불러온 팬데믹 상황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여파가 우선 먹거리의 세계화로 식량 공급의 안정성을 담보해왔던 자유무역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코로나 19는, 먹거리의 세계화라는 환상을 여지없이 깨뜨렸다. 농식품의 수입제한과 수출규제가 그것이다. 자유무역주의는 재화를 통한 먹거리의 이동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곡물 수출국들이 자국민들을 위한 식량을 비축하기 위해 수출제한을 시도함에 따라 먹거리의 이동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곡물 수입국들은 곤란한 상황들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먹거리의 이동제한은 결과적으로 식량 자급을 위한 자국 농업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19는 향후 한국농업의 방향에 중요한 지침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의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 식량자급률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2019년 양곡년도(전년 11월 1일~2021년도 10월 31일)기준 주요 곡물의 잠정 식량자급률은 45.8%다. 식용으로 먹는 곡물의 절반도, 자급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중국 길림성 대안시 ‘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는, 염기성 토지개량과 현대농업종합 개발기업으로, 2016년 07월 28일 동북 소다 알칼리 지역의 대표적인 길림성 대안시에 공사를 등록하였는데, 공사등록 자금만, 무려 1억 5천만 위안인 이라고 한다.

주요 경영 업무는, 대형 관개 지구 건설, 알칼리성 토지의 종합적인 관리와 개발, 알칼리 성 개량제의 연구개발과 생산, 유기적 생태 관련 산업의 발전과 보급, 유기 농산물의 가공 과 판매, 유기비료의 연구개발과 생산, 순환농업의 개발과 응용, 농업기술 개발 및 서비스, 자체기술의 이전 보급, 벼의 품종육성과 재배기술 서비스, 밭간 수리 도로공사 설계와 건설, 벼의 가공과 판매, 대형농업 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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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전문가 및 자문단에는 원륭평 원사. 이보국 원장, 호수문 교수, 조난파 교수, 손강 연구원, 왕홍연 교수, 원해빈 교수, 주풍무 교수, 왕훙빈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공사는 2017년 대안시 염분덩어리인 삼업마을에서 1만 8000무의 중증 알칼리성 토지를, 2019~2020년 사회역량 토지 정비 등의 항목으로 5만 1885무의 알칼리성 토지를 개량하는 데 성공했다.

‘논밭 공사’ 알칼리성 토양임을 고려 물을 만나 녹기 쉽고 건조하기 쉬운 특성을 설계 및 시공하여 논밭의 관리와 현대화 작업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상수와 배수를 원활하게 하고 후속 유지보수를 줄여 벼농사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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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개량’개량 전 소다알칼리성 토지는 PH11에 달하고 염분이 0.7%이었으나 공사의 전용 개량제와 짚을 탄화하여 만든 개량 유기비료로 물로 씻은 후 PH가 7이하로 떨어지고 염분은 0.3%로 감소하였으며, ha당 유기비료 6.5톤을 사용하여 토양의 유기질을 증가시키고 토양의 질을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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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벼농사 양생결합기술

알칼리성 유기농벼 시험재배를 통하여 2017년에는 남경국환유기인증회사의 유기농인증을 통과하였다. 오리 사육과 참게 사육의 종양 결합 방식을 채택하여 녹색 생태 사슬을 조성하고 생물 제초와 제충 등을 배합하여 유기농벼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생물과 물리적인 방식으로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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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시험

우수한 11개 벼 품종을 2017년 알칼리성 토지에 적합하고, 식감이 좋고 영양이 풍부한 벼를 대량 시험 재배했는데, 이 품종은 내향형 쌀로 자라면서 벼 향을 맡을 수 있고, 밥을 짓는 과정에서도 향기가 나고 탄력이 있어 향 후 각처에 품종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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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

알칼리성 토양을 연구 개발하여 유기농업과 함께하는 스마트팜 운영시스템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투입을 통해 스마트 농업기지를 구축하고, 인터넷과 농업체계를 완벽하게 결합하여 벼농사의 모든 과정을 소급하여 디지털농장, 정보화농사, 과학적 생산량배출, 제품소급, 농자재소모 추적, 재고 ERP시스템, 전 코스의 원격환경감시, 전 코스의 품질 및 생산원가를 낮추고, 노동의 투입을 줄였다. 지능 관개 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벼의 생리적 수요와 알칼리성 토지의 특성에 따라 물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물을 채우고, PH값과 염분이 높으면 자동 측정하여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자동 배출하여 과학 재배를 하며 데이터를 보존하고, 농업 빅데이터에 기초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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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벼 무토육묘 현장 견학회 주관

회사의 육묘 기지인 길림성 농업 기술보급소는 전 성 범위 내의 농업기술자와 농업농가가 참가하는 현장 견학회를 개최하여 농업기술 보급소, 길림성농과대학, 길림농업대학, 연변대학 등의 전문가와 농업농가의 인가를 얻어 매우 큰 의미를 가졌다.

사진 9▲

원융평 팀과 합작

원융평은 "벼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고 중국내외의 명성이 상당히 크다. 공사와 2018년 7월 17일 원륭평 원사팀은 염기성의 토지개량과 후기 재배 부문에 대하여 합작 협약을 체결하여 대안시에 원사 작업소를 건립하고, 길림성 과학기술청은 2018년 8월 7일 공사의 원륭평 원사 길림 사업소 건립을 정식으로 승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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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동북 알칼리성 토양의 벼농사 수준을 향상.

동북의 알칼리성 토지에 원융평 팀과 합작하여 과학 기술을 농업에 더 잘 결합시켜 자본 유치, 재배 기술 향상, 품종 육성 등 각 방면에 큰 도움이 되었다.

 

내염기성 벼 품종 육성

원륭평원사 과학기술팀워크와 2018년부터 대안시 서부 염분지에 내염성 벼 품종의 생육, 시종, 시범을 보여 현지 내성이 강한 지메88, 지메60, 남방 해수벼 등을 친본으로 19H001, 19H004, 20H008 등 다양한 신품종을 생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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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보급과 훈련

동북 알칼리성 토양의 중심에서 기술이 숙련된 후 밖으로 전파하여 제품 연구개발, 사용자의 교육, 생산자재의 보급, 제품 가공, 공정 등 다양한 부문의 중심이 될 것이다.

 

중국과학바이오그린농업발전유한공사발전계획

디지털화와 지능화를 주입한 알칼리성 토양이 종합개발되어 순환농업, 시설농업 개발에 협력하고 관광 관광을 발전시키는 농업전원종합체, 농업금융을 통해 각 단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판매의 선두적 역할을 하고, 브랜드농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농업의 산업화를 이룩할 것이다.

알칼리성 토양을 종합관리 체계로 복원하고 인류가 살고있는 땅을 보호하고, 토양의 퇴화를 효과적으로 역전시키며, 저비용, 고효율, 녹색 방식으로 농작물의 생산량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인류가 건강, 안전, 유기적인 식품을 향유하며, 지역 농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농민들을 부유하게 하고, 생태 환경을 변화시키도록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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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简介


 

一、公司的基本情况


 

佰澳格霖公司由北京市注册的中科佰澳格霖农业科技股份有限责任公司、长春市注册吉林省佰强科技有限公司、大安市注册的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组成,北京市和长春市的公司主要从事计算机软件与智能硬件设备研发制造的公司,为农业企业和政府提供WEBGIS的可视化解决方案和智能设备的远程控制解决方案,致力于推动中国数字农业建设,使中国数字农业领先全球,做数字农业大国!下面主要介绍一下大安市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是致力于盐碱地改良和现代农业综合开发的企业,公司在2016年07月28日在东北苏打盐碱地的具有代表性的吉林省大安市注册,注册资金壹亿伍仟万元。主营业务是集大型灌区建设、盐碱地的综合治理与开发、盐碱地改良剂的研发与生产、有机生态相关产业的发展与推广、有机农产品的加工与销售、有机肥的研发与生产、循环农业的开发与应用、农业技术开发及服务,自有技术的转让推广、水稻品种培育与栽培技术服务、田间水利道路工程设计与建设、水稻加工与销售、大型农业活动的策划、展示于一体的综合性公司。公司的工程装备和技术力量雄厚,同中国农业科学院、南京农业大学、吉林省农科院、吉林农业大学、东北农业大学、辽宁津大盛源肥业公司等科研、生产单位有着合作关系,针对盐碱地的治理、保护和综合开发共同研发、试验和推广。

二、公司专家顾问团队

袁隆平院士,李保国院长,胡树文教授,赵兰坡教授,孙强研究员,王宏燕教授,袁海滨教授

朱凤武教授,王宏斌教授

三、佰澳格霖公司业绩

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2017年在大安市海坨乡三业村成功改良了18000亩的重度盐碱地,2019-2020年社会力量土地整治等项目成功改良了51885亩盐碱地。主要体现在以下几方面工作:田间工程,土壤改良,有机水稻种养结合技术,品种试验,,智慧化农业,

首届论坛,承办了吉林省水稻无土育苗现场观摩会

四、与袁隆平团队合作

袁隆平号称“水稻之父”,在国内外的名气较大,青岛的“海水稻”起到了很大的轰动效应,吉林西部在土壤改良和今后的水稻种植过程中需要吸纳各方面的资金和人才,合作后会吸纳更多的资金投入到生产资料的生产、产品的深加工等方面,也会吸纳更多的科技人才和有识之士到大安来发展。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2018年7月17日与袁隆平院士团队针对盐碱地的改良与后期种植方面签订合作协议,在大安市建立院士工作站,吉林省科技厅2018年8月7日正式批复建立中科佰澳格霖农业发展有限公司袁隆平院士吉林工作站,主要开展以下工作:

整体提高东北盐碱地的水稻种植水平,耐盐碱水稻品种培育,满足土地占补平衡项目的技术要求,吸引资金和人才,大米品牌推广,农业技术推广与培训,助力一带一路

五、中科佰澳格霖公司发展规划

注入数字化和智能化的盐碱地综合开发为主营业务,配合循环农业、设施农业的开发,发展旅游观光的农业田园综合体,通过农业金融将各环节有机结合在一起,发挥销售的龙头作用,大力实施品牌农业,实现农业产业化。

希望用盐碱地综合治理体系修复并维护人类赖以生存的土地,有效逆转土壤的退化,并以低成本、高效、绿色的方式提高农作物的产量和品质,使人类享受到健康、安全、有机的食品,引领区域农业的发展,带领农民脱贫致富,改变生态环境!

이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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