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2.0℃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10.7℃
  • 맑음인천 -10.5℃
  • 맑음수원 -10.4℃
  • 맑음청주 -9.8℃
  • 구름많음대전 -9.3℃
  • 맑음대구 -6.6℃
  • 구름많음전주 -8.3℃
  • 맑음울산 -6.5℃
  • 광주 -6.3℃
  • 맑음부산 -5.5℃
  • 맑음여수 -6.2℃
  • 제주 0.3℃
  • 맑음천안 -10.0℃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CKEC in Metaverse 2021, “리그오브레전드(LOL)”대회 Shadow zero 우승

국제e스포츠 전옥이 이사장, 더욱 정진하여 오늘 참가한 선수들이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과 기대
CKEC in Metaverse 2021, Shadow zero(주영민, 이희민, 남현준, 정희현, 김효민 선수)팀, 우승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CKEC in Metaverse 2021,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를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 대회가 지난 12월 17일(금) 14시에 경기도 성남시 소재 밀레토피아 호텔 1층 더 라이브 센터에서 CKEC 한국법인장·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최광현 캐스터, 이대형 해설로 진행돼 Shadow zero(주영민, 이희민, 남현준, 정희현, 김효민 선수)팀, 우승으로 성대히 막을 내렸다.

 

▲”CKEC in Metaverse 2021“우승팀 Shadow zero(주영민, 이희민, 남현준, 정희현, 김효민 선수)과 전옥이 이사장

 

이 대회는 e스포츠를 대중적으로 국민스포츠로 알리기 위해 한국과 중국이 함께 CKCE를 만들고 2019년부터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아마추어 국제경기를 개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4차 산업의 핵심인 e스포츠가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꼭 프로가 아닌 국민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고, e스포츠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를 알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CKEC 문화축제다.

 

”CKEC 2021“ 대회장인 전옥이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우리나라는 세계가 인정하는 'e스포츠 강국'이다. 내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가 정식종목에 '리그 오브 레전드'와 7개의 매달이 걸려 있다고 하며, 지금은 아마추어지만 더욱 정진하여 오늘 참가한 선수들이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KEC in Metaverse 2021“ 행사장, 포토존에서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전옥이 이사장 

 

”CKEC in Metaverse 2021“ 총상금 1000만 원으로 CKEC 주최하고, 국제e스포츠진흥원, (사)한국게임물유통협회, ㈜MOIIN, 이스포츠포롬 주관, 북경화지아대학, 백야망카, 중국인터넷온라인서비스협회, 후원했다. 

 

한편 이날 축사는 영상으로 중국 중세기술유한공사 이개선 동사장, CKEC 중국법인장 소건 동사장, 중국화지아대학 우양일 학과장, ㈜MOIIN 옥재윤 대표와 국회부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들이 축사를 보내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빗썸 60조 오송금, '삼성증권 데자뷔'... 금융시장 내부통제는 유명무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2026년 2월 6일 오후 7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초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랜덤박스 이벤트 과정에서 약 695명의 이용자에게 1인당 2000개씩, 총 60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됐다. 사고 원인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2000원을 지급하려던 과정에서 단위 입력 실수가 발생해, 당첨자 계좌에 '2000 BTC'가 입금되는 형태로 이어졌다. 단위 하나를 잘못 입력한 것이 60조원짜리 재앙으로 번진 것이다. 보유 포인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이었으며, 빗썸은 그 중 랜덤박스를 오픈한 249명에게 총 62만 원을 주려다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말았다. 1인당 평균 2490개, 당시 비트코인 시세 9800만원 기준으로 환산하면 1인당 244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8년 전 삼성증권, 그리고 오늘의 빗썸 이 사태는 8년 전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와 구조가 비슷하다. 2018년 4월 6일, 삼성증권이 직원 보유 우리사주에 대한 배당 과정에서 배당금 대신 배당금에 해당하는 단위의 주식을 주면서 일어난 사태가 재현된 것이다. 당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