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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딕펑스, “뒷통수 아니에요” 섬 어르신들에 인기 폭발!

슈퍼스타의 귀환, 딕펑스 '섬타임즈' 귀호강 음악 예능으로 컴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Mnet 슈퍼스타K4’ 준우승팀 밴드 딕펑스(김태현, 김현우, 김재흥, 박가람)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들을 찾아 역대급 힐링 ‘섬송’을 선보이고 있다.

 

▲섬타임즈 출연중인 딕펑스.(제공=OBS)

 

딕펑스는 OBS 예능 ‘섬타임즈 - 우린 때때로 섬에 간다’에 출연해 한국의 아름다운 섬들을 여행하고 섬에서 얻은 추억과 영감을 통해 ‘섬송’을 만들어냈다.

 

이미 지난 2회 동안 공개된 곡은 팬들에게 ‘역대급 명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오는 24일 공개될 ‘소안도’의 추억을 담은 3부에서도 딕펑스는 명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숲 속 새소리와 해변가의 파도소리, 자갈소리에 각자 리듬을 더해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멤버들은 우연히 해변에서 어르신들을 만나 놀라운 친화력을 발휘해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초대받은 딕펑스는 눈이 즐거운 해산물 먹방을 선보이다 어르신들의 장구리듬과 함께 즉석 음악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숙소에 돌아온 멤버들은 십여년 동안 함께 한 ‘찐케미’를 자랑하듯 귀호강 ‘섬송’을 탄생시킨다. 

한편 OBS 창사 특집 예능 ‘섬타임즈’ 3편은 오는 24일 밤 9시 35분 O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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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