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6.9℃
  • 맑음인천 -7.1℃
  • 맑음수원 -6.8℃
  • 맑음청주 -5.9℃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0.1℃
  • 맑음전주 -3.2℃
  • 구름많음울산 1.5℃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2.3℃
  • 맑음여수 0.8℃
  • 구름조금제주 2.1℃
  • 맑음천안 -6.9℃
  • 구름조금경주시 0.4℃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 테슬러 자동차회사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비타민플렛폼·필립스멀티, 특허권 통상사용실시권 사용에 대한 업무협약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비타민플랫폼 정광면 대표와 필립스머티 최기재 대표는 블록체인으로 세상이 4차 혁명시대에 시장은 기초단계에 있다. 이에 뜻을 모아 암호화폐 실시간 가격으로 결제 시 해당되는 특허권 통상사용실시권 사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23일(수)에 진행 하였다.

▲비타민플렛폼 정광면 대표,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

비타민플랫폼은 결제 시스템으로 및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 및 서비스를 하는 회사로 특허권자인 필립스멀티와 업무협약은 업무를 꾸준히 진행할 수가 있어 특허권자와 통상사용실시권 계약을 통해 특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필립스멀티 최대표는 미국의 유명 페이팔이 비트코인. 이더리룸. 라이트코인. 리플코인과 교환할 수 있다. 이어 테슬러 자동차회사는 자동차를 비트코인으로 구입할 수가 있다. 라고 했다. 이는 국제 특허권자로서 추후 법적으로 대응한다. 라고 했다.

 

특허권은 다음과 같다. 2020년 3월 1차 10-2088841호 ‘암호화폐를 활용한 상거래의 결제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결제방법’과 8월에 2차 10-2144529호 ‘암호화폐를 활용한 전자금융거래시스템’으로 취득한 기본 골자의 특허 내용은 거래소(중개소)를 통해 실시간 가격으로 매수 매도하여 현금이 구좌로 입금될 경우/ 코인과 코인끼리 교환될 경우/ 코인과 포인트로 변경하여 결제할 경우/ 코인을 포인트로 변경하여 게임할 경우/ 거래소(중개소)를 통해 실시간 가격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할 경우 특허권에 해당된다.

 

특히 코인을 포인트 등으로 변경하여 부동산. 주식. 대리운전. 종교헌금 등으로 결제 및 온라인 게임을 하고 ATM기에서 현금으로 교환하는 것 등등의 것들이 특허권에 해당된다. 라고 하였다. 아울러 2020년 국제특허권을 확보하기 위해 PCT를 1.2차 특허를 통합하여 신청 완료된 상태이다.

 

한편 정광면 대표는 특허권자가 발행한 PHCS 필포인트를 활용하여 결제 시스템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특허권 통상사용실시권을 확보하여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뿐만 아니라 특허권 침해에 따른 국내의 관리 책임으로 선임된 것으로 확인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연극인 간담회서 현안 청취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0일 서울공관에서 연극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초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는 김 총리가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정당한 대가,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연극계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연극인들은 “공연할 공간이 부족하고, 있어도 대관료 부담이 커 창작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배우, 스태프들 대부분이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다 보니 생계 불안과 경력 단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 총리는 연극은 상업성과 무관하게 우리 사회의 질문을 가장 날것으로 조명하는 예술이라며, 공연 횟수와 수익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창작 과정과 노동의 가치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연극과 같은 기초예술이 튼튼해야 K-컬처가 지속 가능할 수 있다. 오늘 나온 의견들을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