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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윤석열 대통령 부부, 설 명절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했다. 대통령 부부는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30만 원씩 총 480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에 따른 각 시도의 답례품은 서울시에 있는 복지시설에 재기부하기로 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지난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서, 개인이 본인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함으로써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지난 1년 간, 50만 명이 넘는 기부자께서 650억 원의 기부를 하셨으며, 제도의 취지대로 재정이 열악한 자치단체, 인구감소 지역으로 많은 모금액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민의 따뜻한 기부의 마음이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개인별 기부 연간 상한액 상향조정(500만 원→2,000만 원, 2025년 1월 시행) 등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이 지난 2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국무회의 상정 및 의결을 거쳐 2월 중 공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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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