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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서울교육청 서울 다문화 학생, 패션디자인부터 음악까지 진로 멘토링 신청하세요

서울시교육청, “패션·뮤지컬·음악·미술” 세계적인 전문가와 함께 하는 꿈토링스쿨 신청 안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2024 꿈토링스쿨'은 기존의 ‘패션디자인·모델 분야’ 운영과 함께 ‘뮤지컬·음악·미술 분야’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

 

이번 꿈토링스쿨은 다문화학생의 다양한 교육적 수요를 반영하여, 2021년부터 운영해오던 패션디자인·모델 분야 지속 운영, 2024년 뮤지컬배우, 음악, 미술 분야 확대 운영을 통해 다문화학생의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하는 꿈토링스쿨은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프로그램으로 2024년에는 이상봉 디자이너, 서경대학교 모델학과 강신 교수, 뮤지컬 연출가 유희성, 팀파니스트 강주영, 설치미술가 양쿠라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멘토로 위촉하고 다문화학생을 멘티로 선정하여 패션·뮤지컬·음악·미술 분야에 대한 진로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 꿈토링스쿨'은 6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패션디자인, 패션모델, 뮤지컬배우, 타악기, 창의미술 5개 학급 총100명의 다문화학생을 멘티로 선정하여 해당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1월 수료식 및 졸업 공연을 개최한다.

 

꿈토링스쿨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다문화학생과 한빛마중교실(서울형 한국어 예비학교) 참여 학생 중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교육청다문화교육지원센터 누리집, 전화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꿈토링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이 꿈토링스쿨을 발판 삼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지속적으로 다문화학생의 진로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다름을 재능으로, 차이를 새로운 자산으로 만들어내는 다문화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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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신임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6월14일 오전 11시 당사 5층 강당에서 2024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이인선 국회의원, 류규하 중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진열 군위군수, 이만규 시의회 의장 등 운영위원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동구군위군을 지역구의 강대식 국회의원을 신임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강위원장은 동구의회 의장,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조직부총장, 최고위원 등 중앙당의 주요 당직을 두루 역임한 재선 국회의원이다. 강대식 신임위원장은 6월 24일 오전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의결 후 임기가 시작된다. 강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원들을 대표하여 운영위원님께서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협치가 사라진 22대 국회 첫해 시당위원장 직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 지난 총선 이후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아직 국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다. 국민들이 사랑하고 지지할 수 있는 수권 정당의 모습을 갖춰가는데 대구가 모범을 보이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