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9.7℃
  • 맑음수원 -7.6℃
  • 맑음청주 -6.0℃
  • 구름조금대전 -5.8℃
  • 맑음대구 -3.8℃
  • 맑음전주 -4.7℃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2.8℃
  • 맑음부산 -1.3℃
  • 맑음여수 -2.6℃
  • 제주 2.1℃
  • 맑음천안 -6.2℃
  • 맑음경주시 -4.4℃
  • -거제 -1.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글로벌 100대 타이어 업체 순위 발표… 한국타이어 8위, 금호타이어 12위, 넥센타이어 17위

한국타이어, 글로벌 '톱10'에 이름 올리며 위상 강화
금호타이어, 승용차 타이어 부문에서 두각
넥센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류승우 기자 |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크레던스 리서치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타이어 업체' 순위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8위를 기록하며 국내 타이어 업체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도 각각 12위와 17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국타이어, '톱10' 진입으로 글로벌 영향력 강화
한국타이어[161390, 대표 이수일] 는 이번 순위에서 8위를 기록하며 '톱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의 활약이 주효했으며, 이러한 성과는 국내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를 기반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한 결과로 분석된다.

 

금호타이어, 승용차 타이어 부문에서 주목
금호타이어 [073240, 대표 정일택]는 12위에 랭크되며 '톱20' 브랜드에 진입했다. 특히 승용차 타이어 중간 크기 부문에서의 경쟁력이 이번 순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호타이어의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부문에서 두각
넥센타이어[002350, 대표 강병중, 강호찬, 이현종]는 17위에 오르며 '톱20'에 안착했다. 초고성능 타이어 부문에서의 활약이 특히 주목받았으며,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 선두는 미쉐린… 유럽·일본 타이어 업체 강
이번 조사에서 미쉐린이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타이어 시장에서의 절대적인 지배력을 과시했다. 이어 브릿지스톤, 굿이어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콘티넨탈과 피렐리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과 일본 타이어 업체의 강세를 보여주었다.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이미지 강화 기대
이번 순위 발표는 각 타이어 업체의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타이어 교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이들 브랜드의 위치는 현지 운전자들에게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안성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현장 방문‥주민 불편 해소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민원을 발 빠르게 확인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서운면 북산리 등 7개 마을 이장단이 참석했다. 시는 서운면 북산리 일원에서 발생한 소음·진동 및 토사유출 피해 현장과 국지도 57호선 용·배수로 피해 구간을 점검하고, 현장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의 사업 설명과 민원 개선 방안 보고, 주민 의견 청취 및 논의 등을 이어갔다. 이를 토대로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주민 피해 최소화, ▶안전관리 강화, ▶농업 피해 예방 및 복구 방안 마련, ▶재발 방지를 위한 소통 체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공사, 주민과 협력해 개선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가 기반시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