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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갓세븐 제이비(JAY B), 첫 정규앨범 4종 티저 공개 완료! 오늘(14일) 예판 시작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제이비(JAY B)는 오는 27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rchive 1: [Road Runner]'(아카이브 원: [로드 러너])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총 네 장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TYPE : from(타입 : 프롬)과 TYPE : until(타입 : 언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이번 4종 티저는 제이비(JAY B)의 세련된 비주얼을 담고 있다. 제이비(JAY B)는 화이트 셔츠 착장에서 깊이 있는 눈빛을, 캐주얼한 청바지나 티셔츠 차림으로는 편안하면서도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제이비(JAY B)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제이비(JAY B)의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생각이 음악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이미지에서도 드러나며 'Archive 1: [Road Runner]'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Archive 1: [Road Runner]'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오늘(1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에서 진행된다. 제이비(JAY B)는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13곡의 알찬 구성으로 아낌없는 팬 사랑을 드러낼 예정이다.

 

소집해제 이후 컴백을 발표한 제이비(JAY B)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의 공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솔직한 진심을 전한다. 글로벌 보이그룹 갓세븐(GOT7)의 리더로서 팬들이 사랑하는 모습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이비(JAY B)의 또 다른 매력까지 만날 수 있다.

 

제이비(JAY B)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정규앨범 'Archive 1: [Road Runner]'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제이비(JAY B)는 오는 12월 7일 2024-2025 단독 콘서트 TAPE : RE LOAD'(테이프 : 리 로드)를 개최하고 공연의 포문을 연다. 'TAPE : RE LOAD' 콘서트 일반 예매는 오는 15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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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