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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JB Communications 한중 합작 엔터테인먼트 사업협약식체결

 
 

 

  데일리연합 김혜정기자] 

지난 59일 중국 광저우 치멜롱 호텔 (Guangzhou Chimelong hotel conversation)에서 北京智狼文化投资有限责任公司(북경지랑문화투자책임공사)에서 주체한 2015아름다운 중국 매력적인 도시 꿈의 대사 선발 대회가 진행되었다.
 
중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인물을 국제적 수준으로 만들어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날 행사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JB Communications(주식회사 정법기획 대표 김재우)과 소속 연예인(서아, 원미나, 박유나, 김혁, 김용희)이 초대 되었으며 중국의 패션디자이너와 모델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초청되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北京智狼文化投资有限责任公司(북경지랑문화투자책임공사)는 한국의 방송 영화 드라마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JB Communications와 공동으로 한중 합작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협약 하게 되었다.
 
또한 이 행사는 528일 북경의 인민대회장 탸오위타이국빈관에서 특별게스트들을 초대하여 다시 한번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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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