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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GU(지유) MY BOY(마이 보이) 신곡 선보여

가수 GU(지유) MY BOY(마이 보이) 신곡 선보여

-GU(지유) MY BOY(마이 보이) 새 앨범 발표

-GU(지유) 소녀, 사랑에 빠지다.

-가수 GU(지유)가 타이틀곡 'My Boy' 음반을 내고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타이틀 곡 'My Boy' 는 알콩달콩하고 아기자기한 사랑노래로

사랑에 빠지고 그 상대의 눈빛,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미디움 템포의 러블리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의 리듬과 현악기의 스피카트주법으로 상큼함을 더해 환상 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슬픈 이별노래만 부를 것만 같았던 GU(지유)가 장르에 구해를 받지 않는 가수로 새로운 가수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사는 도입부부터 들려오는 소리는 통통 튀면서 뭔가 사랑시작의 분위기를 연출 했다고 전하며 GU(지유)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음악을 들으면 악기소리, 효과음등 재밌는 소리들을 많이 들을 수 있으며 그것만으로도 듣는 재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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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